[단독] '두나무 상장총괄-이희진' 호텔 회동 후 '청담동 주식부자 코인' 상장
출소 넉 달 뒤인 2020년 7월 1일. 서울 강남 5성급 호텔 스위트룸에서 두나무 최고운영책임자(COO) 정모 씨를 만났습니다.
두나무 주식 43만 주를 보유한 정 이사는 코인 상장을 총괄한 핵심 임원입니다.
스위트룸 회동 1주일 후인 8일 이씨 차명 코인인 '고머니2'가 두나무 업비트에 상장됐습니다.
6개월 후인 2021년 1월 18일 역시 이씨의 차명 코인 '피카'도 연이어 상장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