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정부가 풀어 재낀 돈 만으론
이렇게 되기 힘들다고 하는데
직접적 간접적 요인이 따로임
원래 정책 자금이라는게
여러 복합적인 경로로 작용해서
선순환을 유도하는 건데
코로나 이후로 지원금이나 지역화폐 등이
생긴 이후로 지원금 제도가 정착하면서
내성이 생기고 부작용만 커진 거임
기존에는 알약 먹었다면
지금은 혈관에 다이렉트로 꽂아 넣는 거임
예전에는 긍정적인 효과도 나오고 그랬는데
이젠 그정도로는 효과도 없어지고
부작용만 커지는 것
간접적인 요인은 이재명 정부의 기조임
이재명은 돈을 풀면 풀수록
돈을 가진 부자만 거지되고
서민들한테 좋다는 마인드를 가짐
정부가 돈을 팍팍 쓰고
서민을 위해야하고
정부 부채가 쌓여도 큰 일 안날 정도로
우리나라 경제가 튼튼하다고 생각함
지역 소멸 단계에 접어든 곳들이
기본 소득, 내란지원금 같은 것들을
뿌리기 시작하면서
앞으로 풀릴 돈에 대해 학습을 해서
원화 기피 현상이 발생한 거임
국장이 핫해져도 번 돈으로
꾸준히 미장, 부동산, 금 등으로
포트 분산이 이루어지는 중
외인들도 마찬가지로 벌어들인 돈
꾸준히 원화 탈출 러시 중
이걸 전체적으로 이해해야지
일부분만 보고 아니라고 우기는 건
너무 좁게 보는 것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