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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991
1시간 전
..
나도 내 자식을 어떻게 키우겠다는 이상향과 계획이 다 있었는데 맘대로 계획처럼 되는게 없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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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ak00/6080387129843757645
돈타쿠
@dontak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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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달 음식 시키면 조리는 완료인데 배달원이 매칭이 안되서 한참 기다리는 경우가 많은듯 주식이 올라서 다들 그만두신건가....
viewCount2767
2일 전
매크로에서 어느정도 예측 가능했던 악재들은 싹다 실체화되고 있고... (그래도 예측가능했던 애들이라 시장이 충격은 흡수중인듯) 외국인은 연일 수조원을 팔아대는데 그것을 다 감당하고 있는 개인들... 6월은 스페이스엑스라는 대형상장과...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소식이 기다리고 있음. 나는 수급을 제일 중요하게 보면서 플레이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강한 수급과 심리를 바탕으로 내림롱에 적극적이었으나 어제부터는 걍 어지간히 빠져도 매수 버튼엔 관심도 안가는중.. 그래서 여행가느라 빼먹은 운동도 열심히 하고 머리도 자르고 잘 싸돌아댕기는 이번 주 입니다...
viewCount4119
3일 전
앞으로 재미있게 살려면 중국어 정도는 어느정도 할 줄 알아야 좋을 것 같은데.. 실전회화 중국어 배우기 좋은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viewCount4045
4일 전
어제 이 영상을 봤습니다.
미국에서는 일부러 고졸을 뽑는 기업도 생기고, AI의 발전이 너무나 빠르기 때문에 우리 교육도 AI와 로봇의 시대에 맞게 바꿔야한다는 취지의 방송이었습니다

크게 공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어떤 시대에 살았었나?

제가 어렸을 적인 90년대 말은 세계화가 본격화되던 시대였습니다
20세기 말, 미국이 체제 승리를 선언하고 극적인 낙관적 시기가 있었지만, 중국의 부상으로 단극 체제가 깨질 조짐을 보였던 것이 제가 입시를 맞이하던 2000년대 후반의 모습이었구요

제 아버지께서 중국어를 반드시 해야한다고 제 등을 떠밀었던 것도 그 즘입니다

당시 시대정신을 생각해보면, 굉장히 합리적인 선택이었고 당시 인기도 참 많았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로 언어 자체의 경쟁 우위가 사라졌습니다
중국 유학파 / 조선족 등등 중국어가 기본 장착된 사람들이 대거 취업시장으로 나오면서 한국인+중국어 희소성이 아예 사라진 것이죠
참고로 저는 한국으로 밀려들어오는 중국계 학생들을 목격했었고, 중국어를 포기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당시 어떻게 하는게 최선이었을까 생각을 해봅시다
만약 우리가 시대정신에 따라 최적판단을 한다고 쳤을 때, 사후적으로 이미 알게된 그 결과가 있을 것이라 판단하고 중국어를 선택안하는 판단이 가능했을까요?
불가능이라봅니다

중국의 GDP가 빠르게 성장하고, 10년 후엔 영어보다 중국어라는 거대 내러티브가 미디어에 도배되던 시기였고 한국도 중국의 성장에 크게 기대어있던 시기
돈타쿠
어제 이 영상을 봤습니다. 미국에서는 일부러 고졸을 뽑는 기업도 생기고, AI의 발전이 너무나 빠르기 때문에 우리 교육도 AI와 로봇의 시대에 맞게 바꿔야한다는 취지의 방송이었습니다 크게 공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어떤 시대에 살았었나? 제가 어렸을 적인 90년대 말은 세계화가 본격화되던 시대였습니다 20세기 말, 미국이 체제 승리를 선언하고 극적인 낙관적 시기가 있었지만, 중국의 부상으로 단극 체제가 깨질 조짐을 보였던 것이 제가 입시를 맞이하던 2000년대 후반의 모습이었구요 제 아버지께서 중국어를 반드시 해야한다고 제 등을 떠밀었던 것도 그 즘입니다 당시 시대정신을 생각해보면, 굉장히 합리적인 선택이었고 당시 인기도 참 많았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로 언어 자체의 경쟁 우위가 사라졌습니다 중국 유학파 / 조선족 등등 중국어가 기본 장착된 사람들이 대거 취업시장으로 나오면서 한국인+중국어 희소성이 아예 사라진 것이죠 참고로 저는 한국으로 밀려들어오는 중국계 학생들을 목격했었고, 중국어를 포기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당시 어떻게 하는게 최선이었을까 생각을 해봅시다 만약 우리가 시대정신에 따라 최적판단을 한다고 쳤을 때, 사후적으로 이미 알게된 그 결과가 있을 것이라 판단하고 중국어를 선택안하는 판단이 가능했을까요? 불가능이라봅니다 중국의 GDP가 빠르게 성장하고, 10년 후엔 영어보다 중국어라는 거대 내러티브가 미디어에 도배되던 시기였고 한국도 중국의 성장에 크게 기대어있던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