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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마이클 세일러 토큰화 기술, 신용 형성 및 수이기률 자유 시장 구축] 토큰화의 진정한 힘은 자산 소유자를 위한 신용 형성 및 수익 창출 부문에 있어 자유 시장을 제공한다는 데 있다고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말했다. 그는 CNBC에 출연해 만약 여러 증권을 토큰화할 수 있다면, 투자자들은 최상의 신용 조건과 가장 높은 수익률을 알아서 찾아내려 노력할 것이다. 이는 자산 시장 전반에 걸쳐 신용과 수익률에 대한 가격 책정 방식을 변화시키고, 전통 은행 및 증권 브로커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규 고래 지갑, 갤럭시 디지털·팔콘X서 1,309 BTC 이체] 온체인 렌즈(@OnchainLens)의 모니터링에 따르면, 최근 새로 생성된 지갑 2개가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과 팔콘X(FalconX)로부터 총 1,309 BTC를 이체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1억 160만 달러(약 1,400억 원)에 달하는 규모다. [톰 리 이더리움, 금융·AI 핵심 레이어] 이더리움이 향후 금융과 AI 산업의 핵심 결제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가 전했다. 그는 X를 통해 리더십과 개발자 생태계를 바탕으로 이더리움은 금융과 AI의 핵심 결제 레이어 지위를 유지할 것이다. 현재 시장 분위기는 과거 크립토 윈터 저점에서 나타났던 비관적인 모습과 비슷하다. 당시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책임 공방과 극단적 비관론이 확산됐다. 에이전틱 AI가 상거래에서 상호작용하는 유일한 방법은 블록체인일 가능성이 크다. 또한 블록체인은 금융 시스템의 수익 구조를 크게 개선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분석 BTC, 워시 체제 연준 긴축 주목…코인베이스 프리미엄 변수] 케빈 워시 신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체제의 연준은 긴축을 중시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환경에서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거래소 순흐름 등이 BTC 방향성을 보여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XWIN리서치재팬(XWIN Research Japan)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긴축 장기화 우려 속 BTC의 수요 약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하락, 거래소 입금 증가 등 압박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ETF 자금 유입 회복 시 새로운 자금 흐름 형성 기대도 나온다고 분석했다. [베루스 브릿지 해커, 탈취 자금 75% 반환... $850만 ETH] 펙실드(PeckShield)에 따르면 베루스(Verus) 이더리움 크로스체인 브릿지 해커가 4052.4 ETH(850만 달러)를 반환했다. 해커는 해당 물량을 베루스 팀 주소로 이체했으며, 이는 탈취한 금액의 75%다. 나머지 25% 탈취금인 1350 ETH(280만 달러)는 화이트햇 바운티로 해커 지갑에 보관된다. [중국 대형 채굴 풀 설립자, 스페이스X 화성 비행 임무 지휘] 중국계 대형 암호화폐 채굴 풀 F2풀(F2Pool) 설립자 왕 춘(Chun Wang)이 스페이스X의 화성 유인 근접 비행 임무의 지휘를 맡게 될 예정이다. 이번 화성 비행 미션은 2년 동안 진행되며, 지구-달 궤도를 벗어나 화성을 비행한 뒤 다시 지구로 귀환하는 경로로 예정돼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