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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니즈를 느끼는거부터가 바로 '프라이버시'의 시작이겠죠..
예시가 부적절할 수 있겠습니다만, 아무튼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향에서 각자의 니즈를 느끼고 있으며 그 결과도 조금씩은 가시화되고 있어요.
크립토에서는 오래 전부터 "블록체인은 모든 것이 공개되어야 하는 것"을 당연한 상수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있지만, 당장 이더리움을 만든 비탈릭부터 "모든 것이 공개될 필요는 없다"라는 점을 오래전부터 이야기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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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지금 재단에서 'Kohaku' 라고 해서 프라이버시 기능을 지갑에서 구현할 수 있는 레퍼런스 인프라를 개발중인데, 나중가면 대부분의 월렛이 기본적인 프라이버시 기능은 탑재하게 될거같아요, 생각보다 근시일 내에?
지금 Railgun이 오르는건 바로 이 코하쿠에 레일건을 통합하기 때문이고... 그렇게 되면 나중엔 늘어나는 규모에 비례하는 막대한 수수료 발생이 생기지 않을까? 같은 기대감으로 오르고 있는거에요. 지캐시랑은 별도로 오른다는건 이런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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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