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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파업 시즌2(근데전기임)
삼성전기의 2023년 OPI 지급률은 연봉의 1%, 2024년과 지난해에는 5∼6%대에 머물렀다. 올해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에 힘입어 영업이익 1조5000억 원 안팎의 호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노조의 임금·성과급 인상 요구도 거세지고 있다. 신 위원장은 “우리는 파업을 지향하지는 않지만, 사 측이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밟을 것”이라며 추후 단체행동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아직 파업은 지향 안하는데 추후할 수도.. 있다? 어디서 많이 들었는데..
신훈식 삼성전기 존중노조 위원장은 26일 문화일보와 통화에서 “노사협의회가 지난달 일방적으로 초과이익성과급(OPI) 산정 기준을 경제적 부가가치(EVA)의 20% 또는 영업이익의 10%라고 일방적으로 발표했다”며 “하지만 우리는 삼성전자만큼 영업이익이 크지 않기 때문에 최소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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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