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팝업스토어 전용베뉴
Fire Festival 했던곳 기억하세요? 논현쪽에 있는 쿤스트할레라는 곳입니다.
이곳을 팝업스토어 전용 베뉴의 기준으로 정했는데. 부가세 포함해서 저때 대관료만 2000만원 냈습니다. (부가세 포함)
팝업스토어 전용베뉴 문제가 진짜 아~~~무것도 없어요. 돈내면 문만 딱 열어주는건데 지원인력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1. 음식도 추가로 불러야하고 (커피차 불렀음)
2. 꾸밀 현수막, 부스도 돈주고 따로 불러야하고
3. 알바도 따로 써서 관리해야하고, 경호업체도 따로 불러야하고 등등....
팝업스토어 전용베뉴가 진짜 조오오오오올라 비싸요... 거기다 현수막 디자인은 조상님이 해주는게 아닙니다. 디자이너 고용해서 현수막, 부스, 자잘자잘한거까지 다 내가 직접해야하고 추가결제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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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