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호텔 라운지
너무 당연하게도 호텔라운지는 어디 호텔이냐에 따라 조오오오올라 다릅니다. 근데 제가 말씀드리는 호텔 라운지는 L7, 신라스테이 급의 호텔 라운지입니다.
여기는 음식을 파는 곳 입니다. 음식을 N 인분 이상 주문해야만 대관이 가능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케이터링 업체 부르고, 꾸미고, 대관 따로 하는것보다 걍 호텔라운지에서 하는게 한방에 처리가 가능해서 꽤 합리적입니다.
그리고 케이터링보다 생각보다 비싸지도 않아요.
호텔라운지는 자체 정책이 있어서 어차피 디자인할것도 없고 대부분 다 호텔측에서 준비해줍니다. 그래서 실제 들어가는 돈은 공유오피스 라운지와 비슷하지만, 인건비와 사전 준비 비용이 많이 절약이 되고
무엇보다 호텔라운지에서 하면 뭔가 있어보이잖아요 몽가몽가....ㅋㄷㅋㄷ
다만 자기들이 뭘 하고있는지 알리기에는 좀 너무 조용한 Bar 느낌이라서 행사 참여자들에게 정보전달이나 메시지 전달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있어보이는 사진 찍기에는 여기가 좋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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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