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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264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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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때문에 생산성이 높아졌으니 기존 인력을 잉여 인력으로 취급하여 해고 한다 vs 반대로 기존 인력이 할 수 있는 케파가 더 늘어났으니 이를 기반으로 사업을 더 키우거나 확장해나간다 지금 단계에서 AI를 이유 삼아 대대적 정리해고를 하는건 애초에 조직 구조가 자체가 과하게 컸거나 잉여 인력이 어차피 많았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그러니 정리해고 전 / 후로 생산성이 올라갈리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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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투자에서 포모를 느낄때 항상 생각해보면 좋은 표. 가격은 항상 본질 보다 앞서서 멀티플을 반영하며 이는 언제가는 정상화된다. 이때 멀티플을 부여받는 과정을 놓쳤다고 포모에 기반하여 투자를 하게 되면 대부분 손실을 보게 된다. 즉 그 타이밍을 놓쳤다면 해야 될 것은 정상화 되는 과정에서의 본질이 아직도 유효한지, 그렇다면 이 대비 저평가된것은 무엇인지를 찾아야 한다. 시장이 해당 자산에 과한 멀티플을 부여할때 만큼의 수익은 나지 않더라도 적어도 "알파"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접근법이다. https://x.com/zeroxkyle/status/2052271624012124621?s=20
viewCount427
36분 전
메타마스크 x 온도 파이낸스가 트레이딩 대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도는 쉽게 말해 미국 국채, 주식 같은 전통 금융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RWA 프로젝트입니다. 현실 세계의 금융자산을 토큰화해, 크립토 유저들이 온체인에서 접근하고 거래할 수 있게 만드는 쪽에 가깝습니다. 개인적으로 RWA는 크립토가 가진 “글로벌 유통 채널”로서의 가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예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는 누군가에게 접근조차 어려웠던 현실 자산들이, 크립토를 통해 더 넓은 시장에 유통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중요한 건 좋은 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것뿐만 아니라, 이를 어떤 앱/지갑을 통해 유저에게 전달하느냐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메타마스크와의 협업은 온도가 RWA 상품을 더 대중적인 지갑 안으로 유통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 대회는 메타마스크 모바일 앱의 보상 탭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총 보상 규모는 $100K이며, 6월 19일까지 진행됩니다 :) ▶링크 (레퍼럴)
viewCount161
43분 전
상하이 2일차 후기 - 다행히 사람들과 더 이야기 하고 소개 받을기회도 있어서 한 3개 정도 인터뷰를 더 잡았다. 어제 했던 인터뷰를 복기하면서 봤는데, 결국 질문들을 던질때 영상을 보는 사람 / 글을 읽는 사람이 다음 내용이 더 궁금하도로 질문을 구성해야 한다. 다만 이게 내가 상대방에 대해 알고 있는 정보가 매우 제한적이다보니 이를 매우 즉흥적으로 이끌어내야 한다. 그럴려면 결국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 그리고 다양한 도메인에 대한 지식이 더 중요해지는 듯. 여기서 한단계 더 나아가면 숏츠각(?)이라고 할까. 결국 긴 영상 -> 숏츠로 전화시킬떄 그 안에 담을 수 있는 내용이 나올 수 있게 질문을 던지는게 중요한데, 이건 아직 좀 어려운듯. - 생각보다 크립토 사람들도 많아서 오랜만에 캐치업 했는데 딱 20살 중후반 30대초의 친구들이 지난 6개월간 엄청난 정체성 혼란을 겪은듯 하다. 그래서 대부분이 전 직장을 그만두었고 누군가는 쉬면서 다음 스텝을 생각하고 있고 누군가는 본인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공통적으로 다 이야기 한 것이 어차피 가만히 있으면 도태되었을 것 같다 였다. 그래서 다들 뛰쳐 나왔다고 한다. 정답은 없겠지만 "뭐라도 해야 한다"는 맞지 않을까. - 중국이라는 나라를 처음 와봤는데, 여러의미로 매우 흥미롭다. 중국 쪽 인터넷으로는 접속이 안되는 사이트가 너무 많고 화려함 속에서 엄청난 긴장감이 공존하는 나라인 것 같다. 여기도 생각보다 청년실업율이 높아서 바이브 코딩으로 1인 창업을 적극 밀어주는 느낌. 다만 그 문구가 중국의 가장 큰 회사인 알리바바에 있어서 역설적이기도 했다. 놀러온게 아니라 메인 관광지를 안가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물가가 싼 느낌. 오늘도 그냥 아침에 볶음밥 점심에는 밋업에서 주는 밥, 저녁에는 편의점 라면으로 때워는데 체감상 특정 카테고리 한에서는 한국보다 싼 느낌. 여행으로 다시 오고 싶은 나라 라는 느낌은 안들지만, 각 도시가 가지는 성향이 너무 다 다르다고 하기에 컨텐츠 차원에서는 가보고 싶은 곳들이 꽤 있다.
viewCount345
1일 전
DCF 믿고 있었다 🫡

Fantasy 이야기 할 수 있는 잡담방을 만들었습니다.

https://t.me/+HzOJwfLhAfw4MGY1
Anecd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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