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rea Post TGE 로드맵 핵심 요약
1. Citrea는 CTR 출시 전에 이미 생태계를 먼저 만들어왔다
• CTR을 먼저 내놓고 나중에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구조가 아니라, Citrea는 이미 ctUSD, 대출, DEX, 볼트, 브리지 등 비트코인 기반 금융 인프라를 구축해왔음
2. CTR/xCTR은 단순 거버넌스보다 ‘보상 흐름’과 더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 CTR을 스테이킹하면 xCTR을 받을 수 있고, xCTR 보유자는 Citrea 생태계의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음
• 특히 앞으로 어떤 앱, 어떤 풀에 인센티브가 배분될지 결정하는 데 xCTR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됨
3. xCTR 스테이킹은 장기 참여자에게 유리한 구조다
• CTR을 xCTR로 스테이킹하면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고, 조기 언스테이킹 수수료는 남아 있는 스테이커에게 돌아감
• 즉, 오래 남아 있는 참여자에게 권한과 보상이 더 쌓이는 구조
4. 앞으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Gauge System
• Gauge System이 활성화되면 xCTR 보유자들이 어떤 풀이나 앱에 유동성 인센티브를 줄지 투표하게 됨
• 각 프로토콜은 더 많은 보상과 유동성을 받기 위해 xCTR 투표를 얻으려 경쟁하게 됨
• 이 구조가 작동하면 Citrea 생태계 안에서 프로토콜 간 유동성 경쟁이 본격화될 수 있음
5. Citrea의 방향성은 비트코인을 실제 DeFi에서 활용되는 자산으로 만드는 것
• BTC를 브릿지하고, 스테이블코인·대출·DEX·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