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스탠다드차타드, 2030년 ETH 목표가 $4만 유지]
스탠다드차타드(SC)가 2030년 ETH의 4만 달러 도달 전망을 유지했다. SC 암호화폐 리서치 총괄 제프 켄드릭은 ETH의 하락세는 마치 201년 닷컴 버블 당시 아마존 주가 급락 때와 유사하다. 네트워크 내부 지표는 개선되고 있지만, 토큰 가격이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ETH의 목표가로 올해 말 4000달러, 2040년 말 4만 달러를 제시한다. 향후 스테이블코인 및 실물자산(RWA) 토큰화 시장 성장의 핵심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탈릭 프라이버시 투표 프로토콜 인터폴드 주목]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X를 통해 프라이버시 기반 투표 프로토콜 인터폴드(Interfold)를 소개했다. 그는 수년간 구현되길 원했던 사전 공모 방지 기술(Minimal Anti-Collusion Infrastructure, MACI) 아이디어가 일반화된 형태로 실현됐다. 인터폴드는 영지식증명(ZKP), 완전동형암호(FHE), 임계값 암호화를 결합해 익명성 검열과 저항성의 결과 검증 가능성을 제공한다. 다만 현재 기술 한계로는 복잡한 연산에 제약은 있다고 설명했다.
[크립토맘 SEC 위원 “암호화폐 프라이버시 기술, 투자자 보호 강화 가능”]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연설을 통해 프라이버시 강화 기술이 암호화폐 산업에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금융 규제 체계에 개인정보보호 기술을 도입해야한다. KYC 및 자금세탁 방지 규정을 준수하면서 개인 정보 수집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팀을 초빙해 SEC 암호화폐 태스크포스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폴리마켓, 무기한 계약 서비스 베타 출시... 4주간 점진적 확대]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이 무기한 계약 서비스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가 진행 중으로, 향후 4주에 걸쳐 점진적으로 사용자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무기한 계약 서비스가 지원하는 거래 페어 및 기능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팍소스 자회사, 미 SEC 청산기관 승인 획득]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팍소스(Paxos)는 자회사 팍소스 시큐리티 세틀먼트 컴퍼니(PSSC)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공식 청산기관 등록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PSSC는 증권거래법에 따라 증권 청산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팍소스는 이번 승인을 통해 PSSC가 미국 최초의 블록체인 네이티브 등록 청산기관이 됐다고 부연했다.
[그레이스케일, IPO 계획 잠정 중단... 시장 둔화 영향]
그레이스케일이 시장 상황으로 인해 기업공개(IPO) 계획을 일시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이전에 IPO 준비를 재개할 가능성은 낮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그레이스케일은 지난해 11월 IPO를 위한 서류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바 있다. 미디어는 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투자 수요가 부진함에 따라 암호화폐 업체들이 상장에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아르헨티나, 불법 도박 사이트 대상 암호화폐 결제 차단 법안 발의]
아르헨티나 정부가 불법 온라인 도박 근절을 위해 암호화폐를 포함한 모든 결제 수단의 도박 사이트 유입을 차단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에 따라 거래소 등은 도박 관련 거래를 의무적으로 감시하고 차단해야 하게 됐다. 매체는 폴리마켓 등 글로벌 예측 시장 플랫폼에 대한 규제 강화 흐름과 궤를 같이 한다고 부연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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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