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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사생활 침해·성범죄 우려에…복지부 입원실 남녀구별 폐지 철회
인권침해·불법촬영·성추행 위험 우려 쏟아지자 '없던 일로' 일반 다인실 현행 남녀구별 유지하고, 중환자실·가족 2인실만 예외 정부가 병원 입원실의 남녀 구별 의무를 폐지하려던 방침을 철회했다. 현행 제도는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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