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체인, 앞으로 '프라이빗 메모리 레이어 for AI'로 변화
제타체인, 'AI를 위한 프라이빗 메모리'로 진입
- 제타체인의 새 내러티브,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모든 모델, 앱, 에이전트에서 사용자의 맥락을 유지하는 프라이빗 AI
- 기존 흩어진 체인들을 연결하는 옴니체인 인프라에서, 이제는 여러 AI들을 사용하며 파편화되는 정보들을 연결하는 프라이빗한 레이어로 도약
- 첫 퍼블릭 제품인 AI, 아누마(Anuma)를 런칭, $ZETA는 여전히 아누마와 그 기반 네트워크를 구동하는 토큰으로 사용
-상세내용
'프라이버시 AI 메모리의 필요성
- 다양한 AI서비스들이 출시되어 각각의 장점에 따라 두루 사용되고 있지만 각 서비스별로 메모리 기능은 해당 서비스에서만 기능하고 있음
- 또한 이 정보는 각각 오픈AI, 엔트로픽, 구글들의 서버에 저장되며. 사실상 언제든 본의 아니게 공개되거나 유출될 수 있는 정보 (AI 챗봇과 나눈 대화가 법정 증거로 쓰일 수 있는 등의 시사점)
- 그 외에, 에이전트간의 파편화 및 매번 새 플랫폼 사용마다 사용자를 학습시켜야 하는 비효율 존재
기억하는 프라이빗 AI, ANUMA
- 아누마는 주요 AI들(대기업 및 오픈소스등)을 모두 결합한 프라이버시 AI앱
- 다양한 모델 (ChatGPT, Claude, Gemini, Grok, DeepSeek, Kimi, Llama등) 에서 각 모델들의 장점을 취합하며 사용가능
- 모든 모델에서 같은 대화 맥락이 유지되며 하나의 암호화된 메모리를 유지
- 대화를 검열당하거나 저장당하지 않으며, 자신의 메모리를 지갑처럼 소유가능
- 접근권한, 열람등의 권한 제어가 자유로우며 프로그래밍 가능
- HTTP 네이티브 결제표준인 x402 채택
메모리 그 이상, 제타체인의 미래
- 제타체인의 목표는 모든 유저가 자신의 데이터를 소유하고, 필요시 쉽게 수익화하고, 안심하며 사용하면서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고 키워나가는 것
- AI와 에이전트가 꾸준히 성장하는 지금, 반드시 필요하면서 동시에 누락된 인프라를 채울 수 있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며 (a16z 전망) 제타체인은 아누마를 시작으로 조율 인프라를 AI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것
- 제타체인은 새 내러티브인 메모리 레이어에 집중하기 위해, 기존의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기능등을 단계적으로 축소-종료예정 (종료 일정표)
토큰 $ZETA의 미래
- ZETA는 아누마와 기반 네트워크에서 억세스, 크리에이터 인센티브, 정산, 탈중앙화 클라우드등에 사용되며, 네트워크내 각종 가스비, 그리고 ZETA의 락업을 통해 네트워크의 보안에 기여하는 스테이팅등에 쓰임
- 특히, ZETA 80,000개의 스테이킹시 12%의 연간 보상과 함께 매일 Anuma에서 사용하는 Token을 얻을 수 있으며, 스테이킹 기간동안 Anuma의 Pro플랜에 평생 억세스가 가능해지는 혜택이 있습니다.
👉Zeta 스테이킹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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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