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물론 무조건 이게 맞는건 아니고, 항상 이렇게 이변도 있는 편.
투표 전날까지 적어도 보수의 성지인 대구 시장 예측결과는 쭉 9:1정도로 추경오 후배의 우세가 점쳐졌는데, 막상 투표 직후 예측은 거의 반반 팽팽한 결과가 나와서 출렁이는 중....
생각해보면 이런건 그때그때 심리가 출렁이는 상황마다의 대응도 중요하고, 나오는 정보 기반으로 일종의 아비트라지도 가능하고...
대선이나 지선같은 대형 이벤트 때, 우리에게 익숙했던 기존 미디어들 외에도 참고할만한 좋은 소스가 하나 더 자리잡은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