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 세대들은
왜 2030을 계몽의 대상으로 삼는지
6070이 보수층인 것도
4050이 진보층인 것도
전부 시대가 만든 성향이라고 생각함
2030은 그저 나고 자라서
살다보니 보수성향이 된 상황임
윤어게인 외치는 사람은 소수고
대부분 국힘당도 싫어함
성향만 보수로 분류될뿐
심지어 4050보다
선거 결과가 쏠려있지도 않음
4050을 '극좌화'라 하지 않는데
2030을 '극우화' 프레임 씌우면
오히려 반감만 더 사게됨
MZ세대라고 다들 신나서 얘기하다가
영포티라는 발언은 또 듣기 싫어함
나이 든 사람을 보수층이라
꼰대라고 무시하고
젊은 사람은 보수층이라
어리다고 무시함
문제는 4050이 인구수도 많고
파워도 있다보니
말도안되는 꼰대짓이 주류로 자리잡고
투표, 정책으로까지
이어지는 현상이 진행 중
그냥 요즘 애들은
보수층인가보다하고
넘어가면 안될까
그게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