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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뾰족하게 개발해놓은건 없지,
체인 자체가 날아가버렸지,
돈도 사라졌지....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팀 입장에서도 대재앙이 아닐 수 없어요.
물론 그 상황에서 모든 사람들이 테라 생태계 개박살난건 이해하니까, 당장 뭔가를 해내라고 멱살을 잡진 않았지만.. 팀 입장에선 이후의 생존이 달린 뭐라도 해야하고 마이그레이션도 해야하는데 당시 가장 좋은 옵션을 제시하던건 現 KAIA, 당시 이름 클레이튼이었나봐요.
거지가 된 테라월드는 이름을 '어나더 월드'로 바꾼다음 지원금 받고 클레이튼으로 마이그레이션을 결정하고 클튼의 노드 컨실로도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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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