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fi App: 로빈후드와 DeFi, 그 사이에서 ] by 타이거리서치
초기의 원시적인 모습을 지나, 고도화가 거듭되어 이미 내부적으로는 충분히 무르익은 단계가 되었다고 봐도 좋을 Defi.
그렇지만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이 인프라는 '사용하는 사람들'만 사용하고 있는 상황. 디파이앱은 기존에 존재하던 전통 핀테크들과 셀프커스터디 디파이 사이에 포지셔닝하려는 가스 추상화 Defi 실행 레이어입니다.
Defi 출시 10년, 아직도 UX의 벽은 공고하다
전통금융에서 미국의 로빈후드가, 한국에서는 토스가 해냈던 그것처럼 디파이에서도 UX의 혁명을 이룰 수 있을까요?
디파이쪽에서도 과거 다양한 앱들이 간편한 앱으로 진입장벽을 낮추는데엔 성공했으나, 해당 앱들을 한번 사용했던 유저들이 계속해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럴만한 이유'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Defi.app이 내린 분석
디파이앱은 아래의 세가지중 한두개가 아니라, 모두를 모두 만족해야만 시장을 점유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리고 아래 세가지를 염두에 두고 앱을 설계.
1. 체인, 가스, 브릿지등의 환경을 유저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나?
2. 일시적인 인센티브가 끝나도 사용자들이 이용할 이유 필요
3. 전통 핀테크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크립토만의 장점을 제공
디파이앱 1년간의 성취
누적가입자 : 106만 명
MAU(월 활성화 사용자) : 3~4만명
누적현물거래량 : 18.58B
누적선물거래량 : 25.4B
출시초기 대비 DAU 약 3000% 성장
:: Comment ::
새롭게 Rocket Perps 라는 픽셀아트풍 게임형 UI를 지닌 게임화 UI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는 디파이앱. 여기까지의 요약으로 '이제까지의 디파이앱'을 살펴봤다면, 앞으로 디파이앱이 풀어야 할 숙제들과 디파이앱의 미래에 대해 타이거리서치 원문 아티클을 읽으며 알아보도록 할까요?
진정한 ‘Everything App’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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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