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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6월 4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피터쉬프 테더 시총, 결국 비트코인도 추월할 것] 대표적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유로 퍼시픽 캐피털 CEO 피터 쉬프(Peter Schiff)가 테더(USDT) 시가총액이 조만간 이더리움(ETH)을 추월한 뒤 결국 비트코인(BTC)까지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암호화폐 뉴스 서비스 BSCN에 따르면 그는 문제는 테더가 비트코인을 추월할지 여부가 아니라, 얼마나 시간이 걸리느냐다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그는 BTC가 6만1000달러 부근에서 단기 지지력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타이거리서치 “디파이앱, 차세대 실행 레이어로 부상”]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는 디파이앱: 로빈후드와 DeFi, 그 사이에서 보고서를 통해 “디파이 시장은 금융 인프라가 발전했음에도 복잡한 사용자 경험과 낮은 리텐션이 대중화의 걸림돌로 남아 있다. 디파이앱(HOME)은 가스비와 브릿지 등 이용 과정의 마찰을 제거하고 스왑, 예치, 파생상품을 단일 인터페이스로 통합해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또한 로켓 퍼프(Rocket Perps)와 HOME 토큰 바이백 메커니즘을 통해 플랫폼 성장과 온체인 수요를 연결하는 모델을 구축했다. 기존 디파이 앱들은 기술적 장벽을 낮추는 데는 성공했지만 인센티브 종료 이후 사용자를 유지하는 데는 한계를 보였다. 디파이앱이 향후 사용자 유지와 신뢰 확보에 성공할 경우 로빈후드가 진입하지 못한 영역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한금융그룹, 캔톤 재단과 맞손…디지털자산 협력 강화] 신한금융그룹이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캔톤 네트워크(CC)’ 거버넌스 참여를 추진한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2일 캔톤 재단과 캔톤 네트워크의 거버넌스 참여를 위한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네트워크 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마련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토큰화 및 디지털자산과 관련한 국내 규제 환경에 대한 교육·컨설팅과 한국 디지털 금융상품의 해외 경쟁력 연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맬스트롬 WLD, 8월 5 달러 전망]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의 패밀리 오피스 맬스트롬(Maelstrom)이 월드코인(WLD)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맬스트롬은 현재 자본이 앤트로픽(Anthropic)과 오픈AI(OpenAI) 등 AI 기업 투자 기회를 적극적으로 추구하며 수천억~수조 달러 수준의 기업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반면 WLD의 유통 시가총액은 약 20억달러 수준으로 AI 관련 자산 관점에서 소형주에 해당한다. WLD는 평소 변동성이 크지 않지만 움직일 때는 상승폭이 매우 큰 특징이 있다. 8월 목표가는 5달러다라고 밝혔다. [주기영 BTC 단기 투자자, 장기 투자자로 바뀌는 중] 비트코인 단기 투자자(155일 미만 보유)들이 장기 투자자로 진화하고 있다고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는 2년 전과 같은 가격대에 있지만, 이번 사이클에서 참여한 6개월~2년 보유 주소 그룹이 현재 약 53% 물량을 보유 중이다. 이는 2년 전인 15%보다 증가한 수치다. 과거 사이클에서는 이 비율이 68%에 도달했을 때 BTC가 바닥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 OG들과 오래된 채굴자들의 매도는 기관 투자자와 ETF로 넘어가는 손바뀜 과정이라고 본다. 어떤 자산이든 결국 누가 보유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지금 보유 중인 사람들이 더 큰 유동성을 끌어올 수 있다면, 다음 상승은 언제든 기약할 수 있다고 본다. 자산가치 상승 측면에선 기관 투자자들이 더 강한 수요 기반이 될 수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6월 4일 14시20분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아서 헤이즈 보유 HYPE, NEAR 전량 매도]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방금 전 보유 중이던 하이퍼리퀴드(HYPE)와 니어프로토콜(NEAR) 전부를 매도했다. 다음주 화요일에 공개할 에세이에서 이유를 설명하겠다. 간단히 얘기하자면 △이란 전쟁 재개 가능성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올 3분기 초까지 있을 대규모 AI 기업 기업공개(IPO) △공화당 선거 승리를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에 적대적으로 갈 것이라는 예측 △시장 고점이 지금부터 9월 사이 있을 것이라는 예상 △수익 실현할 때가 된 것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서 헤이즈는 지난 5월 30일 HYPE가 150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 전망한 바 있다. NEAR 역시 앞서 펀더멘털 중심 암호화폐라며 상승을 점치기도 했다. [하이퍼리퀴드, 글로벌 무기한 선물 시장 점유율 사상 최고치 기록] 지난 5월 하이퍼리퀴드(HYPE) 전체 중앙화 거래소 대비 무기한 선물 거래량 점유율 6.63%를 기록,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바이낸스 대비 비율은 14.4%로 이 역시 최고치다. 하이퍼리퀴드는 지난달 620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했고, 현재 미결제 약정은 30억 달러 수준을 기록 중이다. 최근 바이낸스가 비공개 주식 무기한 선물을 출시했지만, 하이퍼리퀴드의 HIP-3에는 못 미친다는 평가다. 다만 시장 침체 영향으로 HYPE의 거래량은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현재는 하이퍼리퀴드가 선점 우위를 가지고 있지만, 방대한 이용자 기반을 갖춘 바이낸스가 주식 토큰 현물 트레이딩까지 본격 도입하면 우위가 빠르게 축소될 수 있다. 앞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혁신 면제를 통해 규제적 리스크는 해소됐지만, 향후 지속 가능성은 하이퍼리퀴드 기반 트레이딩 플랫폼 Trade.xyz가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는지, 바이낸스 대비 자산 다양성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지에 달렸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미 민주당 의원들, FTC에 예측시장 조사 촉구] 미국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 9명이 연방거래위원회(FTC)에 폴리마켓, 칼시 등 예측시장 플랫폼에 대한 조사 착수를 요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케빈 멀린(Kevin Mullin) 하원의원과 게이브 바스케스(Gabe Vasquez) 하원의원은 예측시장 업체들이 대중에게는 스포츠 베팅 플랫폼처럼 홍보하지만 규제당국에는 투자 상품을 제공하는 금융 플랫폼이라고 주장한다. 예측시장 업체들은 합법 베팅, 스포츠 베팅 등 도박 관련 표현을 사용하면서 주 단위 도박 규제를 회피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FTC에 오는 6월 29일(현지시간)까지 예측시장 플랫폼의 소비자 기만 여부와 향후 조사·집행 계획에 대한 정보를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신시아 루미스 JP모건 CEO 클래리티법 비판 완전히 잘못됐다]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의 클래리티법(CLARITY) 견해는 완전히 잘못됐다고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앞서 제이미 다이먼은 클래리티법에 자금세탁방지(AML) 및 은행비밀보호법(BSA) 관련 보호 조치가 결여돼 있다며, 암호화폐 기업이 은행과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려면 전통금융 기관에 준하는 규제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루미스는 제이미 다이먼의 발언은 불쾌하다(distasteful). 법안을 읽지 않았거나 사람들을 오도하려는 목적에서 그런 발언을 했을 것이다. 클래리티법에는 전통금융 기관과 동일한 수준의 규제가 암호화폐 기업에도 적용되도록 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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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비트 안아프게 해달랬더니 안락사를 시켜버리네다음 - 그냥 핵 떨구죠.... 재패 한번 갑시다 럼프형님 럼프...
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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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DOGE 가격 약세에도 선물 레버리지 급증…추가 하락 시 청산 위험] 도지코인(DOGE)이 0.07달러 부근에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선물시장에서는 레버리지 투자가 빠르게 늘어 추가 하락 시 대규모 청산으로 매도세가 커질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DOGE 선물 미결제약정(OI)은 6월 말 약 9억3000만달러에서 현재 12억1000만달러로 증가했다. DOGE 코인 기준으로는 171억8000만개로, 가격이 0.25달러 수준이던 지난해 10월의 177억8000만 DOGE에 근접했다. 코인데스크는 가격이 당시의 3분의 1에도 못 미치지만, DOGE 수량 기준 선물 미결제약정은 당시 수준에 거의 근접했다. 바이낸스에서는 롱 포지션을 보유한 계정이 숏의 3배 이상, OKX에서는 5배 이상이다. 롱에 베팅하는 트레이더가 더 많다는 의미로, 가격이 추가 하락하면 레버리지 포지션이 연쇄 청산돼 매도 압력을 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솔라나 재단 측 전날 인프라 장애 있었지만 네트워크는 정상 운영] 전날 솔라나(SOL) 밸리데이터들이 이용하는 인프라 업체에서 장애가 발생했지만 네트워크는 정상 운영됐다고 재단 개발자 관계 책임자 제이콥 크리치(Jacob Creech)가 X를 통해 전했다. 699개 스테이킹 밸리데이터 중 597개가 유지됐으며, 장애 영향을 받은 밸리데이터도 40분 이내 복구가 완료됐다는 설명이다. [무단 발행 하모니 롤백 추진] 무단 발행 이슈가 발생한 하모니(ONE) 측이 거래소, 밸리데이터와 협의해 롤백을 추진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취약점 수정과 해커 주소 목록도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비정상적으로 발행된 ONE은 30조개가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BTC, 과거 하락장 말기와 유사...트리거 나오면 변동성 클 것] 비트코인이 단기 보유자(3개월 미만 보유)들의 평단가인 6만7900 달러 부근을 두 달째 넘지 못하는 저항을 받고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머피(@Murphychen888)가 분석했다. 그는 하락장 후반으로 갈수록 단기 보유자들의 거래가 줄면서 전체적인 평균 평단가 곡선 기울기도 완만해진다. 현재도 BTC는 해당 구간에서 계속 상승하지 못하고 있고, 평단가 변화도 미미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18년, 2022년 하락장 후반에도 비슷한 흐름이 3개월쯤 이어진 뒤 비트코인캐시(BCH) 해시 논란과 FTX 붕괴 이후로 가격이 크게 움직였다. 현재 국면은 외부 충격만 발생하면 위나 아래 어느 쪽이든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코빗 인수한 미래에셋, 500억원 유상증자 실시] 국내 거래소 코빗 운영사인 디지털엑스가 미래에셋그룹 편입과 사명 변경을 마친 직후 5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뉴스1이 단독 보도했다. 코빗은 지난 11일 법인명을 디지털엑스 주식회사로 변경했다. 미래에셋그룹은 디지털엑스를 단순 거래소를 넘어 전통자산과 암호화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8월 13일 14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2500억원 코인 사기 델리오 정상호, 1심서 징역 15년] 법원이 2500억원 규모 암호화폐 사기 혐의로 기소된 델리오 대표 정상호에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이번 사건 1심 법원인 서울남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장찬)는 죄책이 무겁고 다른 회사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회피하는 태도로 일관했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델리오 관련 형사사건 1심 선고는 2023년 6월 델리오 출금중단 사태 이후 약 3년 2개월 만이다. [라자루스, $1664만 BTC 외부 이체] 북한 해커 그룹 라자루스가 2시간 전 262.2 BTC(1664만 달러)를 새 주소로 이체했다. 자금세탁 움직임으로 추정된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에 따르면 현재 라자루스는 7306만 달러 상당 BTC, USDT를 보유 중이다. [20일부터 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도 심사…변경 땐 30일 전 사전신고] 오는 20일부터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심사 대상이 대주주까지 확대된다고 뉴스1이 전했다. 대주주나 법령준수 체계에 변동이 생기면 변경 30일 전 금융당국에 미리 신고해야 한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과 금융감독원은 13일 서울에서 가상자산사업자와 예비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개정 신고매뉴얼을 공개했다. 대주주에는 최대 주주와 지분 10% 이상을 보유한 주요 주주뿐 아니라 최대 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주주도 포함된다. 최대 주주가 법인이라면 해당 법인의 최대 주주와 대표자 등도 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 [월렛오브사토시, 셀프커스터디 전환] 비트코인(BTC) 라이트닝 네트워크 지원 월렛 월렛오브사토시(Wallet of Satoshi)가 자사가 직접 개인키를 보관하던 기존 월렛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셀프커스터디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새 월렛에서는 이용자가 BTC와 개인키를 직접 보관하며,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BTC 온체인 거래를 모두 지원한다. 미국과 유럽연합, 호주, 뉴질랜드에서는 기존 월렛의 라이트닝 인보이스 발행 기능이 이미 중단됐으며, 나머지 지역도 9월 말 중단된다. 기존 라이트닝 주소를 통한 수신과 송금은 계속 지원되며, 이용자는 2027년 6월 30일까지 잔액을 새 셀프커스터디 월렛으로 옮길 수 있다. 앞서 월렛오브사토시는 지난 5월 매장용 POS 서비스를 셀프커스터디 방식으로 전환한 바 있다. [비트마인, ETH와 상관성 뚜렷…초과수익 창출 어려워] 이더리움 매집 기업(DAT) 비트마인(BMNR)의 주가가 ETH 가격과 거의 같은 흐름을 보이면서, 비트마인 투자로 의미 있는 초과수익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BIT(구 매트릭스포트) 애널리스트 마르쿠스 틸렌(Markus Thielen)이 분석했다. 그는 비트마인 주가와 ETH 가격이 거의 같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단기적으로 2~3% 수준의 스테이킹 수익률만으로는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기 어렵다. 의미 있는 초과 수익을 내려면 투자심리가 크게 개선돼야 한다. DAT의 경우 투자심리에 따라 순자산가치(NAV) 배수가 0.5~3배 사이에서 움직일 수 있으며, 신중한 투자자들은 NAV 대비 할인될 때 매수하고 프리미엄이 과도할 때 매도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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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단독]코빗 인수 끝낸 미래에셋, 500억 수혈…디지털자산 사업 속도 https://www.news1.kr/finance/blockchain-fintech/6258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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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
8월 13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샘슨 모우 BIP-110 분란, 비트코인 코어 개발진 반성해야] 샘슨 모우(Samson Mow) JAN3 CEO는 최근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큰 논란을 일으킨 BIP-110에 대해 비트코인 코어 개발진 스스로 불러온 결과라고 비판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그는 개발진이 스스로 BIP-110 운동을 촉발한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분란은 계속 반복될 것이라며 비트코인 코어 측이 OP_RETURN 기본 정책을 건드리지 않고 1~2년 정도 유예했더라면 이 사태를 충분히 피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BIP-110은 비트코인 블록체인에 비금융 데이터(오디널스·NFT 등)를 대량 저장하는 행위를 제한하기 위한 제안이다. [나스닥 상장사 트론, 자산 90% 이상 저스트렌드 예치] 나스닥 상장사 트론(TRON)이 자산 90% 이상을 트론 디파이 프로토콜 저스트렌드(JustLend)에 예치해 의존도가 너무 크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지적했다. 2분기 공시 기준 총 자산의 91%(2억3380만 달러)가 TRX, sTRX 형태이고 이중 대부분이 저스트렌드에 예치돼 있다. 저스트렌드 해킹 발생 시 자산 손실 위험이 크다는 지적이다. [콜드카드 해킹 발생 후 장기보유 월렛서 23.3만 BTC 이동] 콜드카드 펌웨어 취약점 공격으로 약 1.3억 달러 규모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해킹 발생 이후 23.3만 BTC가 장기보유자(Long-Term Holder) 월렛에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콜드카드 탈취금의 100배가 넘는 규모다. 디크립트는 해커가 콜드카드를 공격하는 동안, 약 15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이 안전한 곳을 찾아 조용히 이동했다며 일부는 골드카드 이용자들이 멀티시그 월렛으로 자금을 이전한 것이었고, 일부는 해킹 사건으로 경각심을 갖게 된 레저(Ledger) 및 트레저(Trezor) 사용자로부터 발생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미 SEC, 프랭클린템플턴 온체인 정부 MMF 관련 비조치의견서 전달] 프랭클린 템플턴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온체인 정부 머니마켓펀드(MMF)와 관련해 비조치의견서(no action letter)를 전달 받았다고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가 전했다. 이는 특정 행위에 대해 법 위반 소지가 있더라도 제시된 조건을 충족하면 SEC가 집행 조치를 권고하지 않겠다고 밝히는 서한이다. 제임스 세이파트는 프랭클린의 등록 펀드(뮤추얼펀드, ETF 등)가 1940년 증권거래위원회법에 따른 커스터디 규정을 기술적으로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온체인 펀드를 보유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설명했다. [시큐리타이즈 상장 후 첫 실적... $2170만 순손실] 토큰화 플랫폼 시큐리타이즈(SECZ)가 상장 후 첫 실적 보고서를 발표, 2분기 2170만 달러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4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수치다. 실적 발표 후 SECZ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20% 넘게 급락, 사상 최저를 경신했다. [日 미쓰비시UFJ, 블록체인으로 일본 국채 즉시 결제 추진] 일본 최대 은행그룹인 미쓰비시UFJ 금융그룹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일부 일본 국채 거래에 즉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닛케이 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미쓰비시UFJ는 머니마켓펀드 토큰과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블록체인 기반 일본 국채 환매조건부 거래를 진행하고, 기존 증권 거래의 결제 절차를 단축한다. [블록체인협회, 커스토디아뱅크 마스터계좌 소송 지원] 미국 암호화폐 로비단체 블록체인협회가 연방준비제도의 마스터 계좌를 둘러싼 커스토디아 뱅크의 소송을 지원하고 나섰다고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이 전했다. 블록체인협회는 대법원에 법정 의견서를 제출하고 지역 연방준비은행이 자격을 갖춘 주정부 인가 은행의 마스터 계좌 개설을 자체 판단으로 거부할 수 있는지 대법원이 직접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연방준비제도(Fed)에 유리한 기존 판결이 유지되면 중앙은행이 특정 산업이나 기업을 금융권에서 배제하는 데 광범위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하와이, 암호화폐 키오스크·ATM 전면 금지] 미국 하와이가 암호화폐 키오스크와 ATM을 전면 금지할 예정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조시 그린 하와이 주지사가 관련 법안에 서명하면서 미국 달러를 받고 암호화폐를 제공하는 디지털 금융자산 거래 키오스크의 소유와 운영, 관리가 하와이에서 전면 금지된다. 이번 조치의 배경에는 암호화폐 관련 사기 피해 증가가 있다. 미국 연방수사국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지난해 암호화폐 관련 사기로 110억 달러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다. [익명 고래, $877만 ETH 출금] 익명 고래가 지난 한 시간 동안 코인베이스, 팔콘엑스, 갤럭시 디지털, 컴벌랜드에서 4650 ETH(약 877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통상 거래소 출금은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8월 13일 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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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