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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6월 4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피터쉬프 테더 시총, 결국 비트코인도 추월할 것] 대표적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유로 퍼시픽 캐피털 CEO 피터 쉬프(Peter Schiff)가 테더(USDT) 시가총액이 조만간 이더리움(ETH)을 추월한 뒤 결국 비트코인(BTC)까지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암호화폐 뉴스 서비스 BSCN에 따르면 그는 문제는 테더가 비트코인을 추월할지 여부가 아니라, 얼마나 시간이 걸리느냐다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그는 BTC가 6만1000달러 부근에서 단기 지지력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타이거리서치 “디파이앱, 차세대 실행 레이어로 부상”]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는 디파이앱: 로빈후드와 DeFi, 그 사이에서 보고서를 통해 “디파이 시장은 금융 인프라가 발전했음에도 복잡한 사용자 경험과 낮은 리텐션이 대중화의 걸림돌로 남아 있다. 디파이앱(HOME)은 가스비와 브릿지 등 이용 과정의 마찰을 제거하고 스왑, 예치, 파생상품을 단일 인터페이스로 통합해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또한 로켓 퍼프(Rocket Perps)와 HOME 토큰 바이백 메커니즘을 통해 플랫폼 성장과 온체인 수요를 연결하는 모델을 구축했다. 기존 디파이 앱들은 기술적 장벽을 낮추는 데는 성공했지만 인센티브 종료 이후 사용자를 유지하는 데는 한계를 보였다. 디파이앱이 향후 사용자 유지와 신뢰 확보에 성공할 경우 로빈후드가 진입하지 못한 영역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한금융그룹, 캔톤 재단과 맞손…디지털자산 협력 강화] 신한금융그룹이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캔톤 네트워크(CC)’ 거버넌스 참여를 추진한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2일 캔톤 재단과 캔톤 네트워크의 거버넌스 참여를 위한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네트워크 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마련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토큰화 및 디지털자산과 관련한 국내 규제 환경에 대한 교육·컨설팅과 한국 디지털 금융상품의 해외 경쟁력 연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맬스트롬 WLD, 8월 5 달러 전망]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의 패밀리 오피스 맬스트롬(Maelstrom)이 월드코인(WLD)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맬스트롬은 현재 자본이 앤트로픽(Anthropic)과 오픈AI(OpenAI) 등 AI 기업 투자 기회를 적극적으로 추구하며 수천억~수조 달러 수준의 기업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반면 WLD의 유통 시가총액은 약 20억달러 수준으로 AI 관련 자산 관점에서 소형주에 해당한다. WLD는 평소 변동성이 크지 않지만 움직일 때는 상승폭이 매우 큰 특징이 있다. 8월 목표가는 5달러다라고 밝혔다. [주기영 BTC 단기 투자자, 장기 투자자로 바뀌는 중] 비트코인 단기 투자자(155일 미만 보유)들이 장기 투자자로 진화하고 있다고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는 2년 전과 같은 가격대에 있지만, 이번 사이클에서 참여한 6개월~2년 보유 주소 그룹이 현재 약 53% 물량을 보유 중이다. 이는 2년 전인 15%보다 증가한 수치다. 과거 사이클에서는 이 비율이 68%에 도달했을 때 BTC가 바닥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 OG들과 오래된 채굴자들의 매도는 기관 투자자와 ETF로 넘어가는 손바뀜 과정이라고 본다. 어떤 자산이든 결국 누가 보유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지금 보유 중인 사람들이 더 큰 유동성을 끌어올 수 있다면, 다음 상승은 언제든 기약할 수 있다고 본다. 자산가치 상승 측면에선 기관 투자자들이 더 강한 수요 기반이 될 수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6월 4일 14시20분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아서 헤이즈 보유 HYPE, NEAR 전량 매도]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방금 전 보유 중이던 하이퍼리퀴드(HYPE)와 니어프로토콜(NEAR) 전부를 매도했다. 다음주 화요일에 공개할 에세이에서 이유를 설명하겠다. 간단히 얘기하자면 △이란 전쟁 재개 가능성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올 3분기 초까지 있을 대규모 AI 기업 기업공개(IPO) △공화당 선거 승리를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에 적대적으로 갈 것이라는 예측 △시장 고점이 지금부터 9월 사이 있을 것이라는 예상 △수익 실현할 때가 된 것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서 헤이즈는 지난 5월 30일 HYPE가 150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 전망한 바 있다. NEAR 역시 앞서 펀더멘털 중심 암호화폐라며 상승을 점치기도 했다. [하이퍼리퀴드, 글로벌 무기한 선물 시장 점유율 사상 최고치 기록] 지난 5월 하이퍼리퀴드(HYPE) 전체 중앙화 거래소 대비 무기한 선물 거래량 점유율 6.63%를 기록,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바이낸스 대비 비율은 14.4%로 이 역시 최고치다. 하이퍼리퀴드는 지난달 620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했고, 현재 미결제 약정은 30억 달러 수준을 기록 중이다. 최근 바이낸스가 비공개 주식 무기한 선물을 출시했지만, 하이퍼리퀴드의 HIP-3에는 못 미친다는 평가다. 다만 시장 침체 영향으로 HYPE의 거래량은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현재는 하이퍼리퀴드가 선점 우위를 가지고 있지만, 방대한 이용자 기반을 갖춘 바이낸스가 주식 토큰 현물 트레이딩까지 본격 도입하면 우위가 빠르게 축소될 수 있다. 앞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혁신 면제를 통해 규제적 리스크는 해소됐지만, 향후 지속 가능성은 하이퍼리퀴드 기반 트레이딩 플랫폼 Trade.xyz가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는지, 바이낸스 대비 자산 다양성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지에 달렸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미 민주당 의원들, FTC에 예측시장 조사 촉구] 미국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 9명이 연방거래위원회(FTC)에 폴리마켓, 칼시 등 예측시장 플랫폼에 대한 조사 착수를 요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케빈 멀린(Kevin Mullin) 하원의원과 게이브 바스케스(Gabe Vasquez) 하원의원은 예측시장 업체들이 대중에게는 스포츠 베팅 플랫폼처럼 홍보하지만 규제당국에는 투자 상품을 제공하는 금융 플랫폼이라고 주장한다. 예측시장 업체들은 합법 베팅, 스포츠 베팅 등 도박 관련 표현을 사용하면서 주 단위 도박 규제를 회피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FTC에 오는 6월 29일(현지시간)까지 예측시장 플랫폼의 소비자 기만 여부와 향후 조사·집행 계획에 대한 정보를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신시아 루미스 JP모건 CEO 클래리티법 비판 완전히 잘못됐다]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의 클래리티법(CLARITY) 견해는 완전히 잘못됐다고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앞서 제이미 다이먼은 클래리티법에 자금세탁방지(AML) 및 은행비밀보호법(BSA) 관련 보호 조치가 결여돼 있다며, 암호화폐 기업이 은행과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려면 전통금융 기관에 준하는 규제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루미스는 제이미 다이먼의 발언은 불쾌하다(distasteful). 법안을 읽지 않았거나 사람들을 오도하려는 목적에서 그런 발언을 했을 것이다. 클래리티법에는 전통금융 기관과 동일한 수준의 규제가 암호화폐 기업에도 적용되도록 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