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나 일부 사람들은 스트레티지는 안 망해요 시전하는데...
아니 그게 뭐가 중요해
투자한 사람은 망할 수 있어-!
요지는 스트레티지 주가가 오르기 쉽지않다는 것.
그리고 얘네가 비트를 더 이상 못 사주고 오히려 계속 팔지도 모른다는 것.
그리고 월스트릿은 정글과도 같아서 피흘리는 짐승이 살아남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는 것 아닐까
현재 strc는 5프로가 넘게 디페그(?)상태로서... strc를 팔아 비트를 더 살 여건이 아님.
물론 배당이 다가오면 매수세가 붙을 순 있으나 현재 상태가 유지된다고 가정할시에..
보유 비트를 팔아서 이자를 지급해야하는 상황이 지속됨.
그말뜻은 본주를 가진 사람은 비트가 희석되면서 개호구가 된단 소리임.
즉 본주를 가진 사람들이 세일러에게 세뇌당한 사람이 아닌 정상인이라면 본주를 팔아야 됨.
그렇게 사람들이 본주를 팔면 atm은 고장나고... 그렇다면 본주는 더 쓰레기가 됨...
그럼 본주를 더 팔아야 됨.
그렇게되면 세일러는 계속해서 비트를 팔아서 여러 비용들을 충당해야 됨.
그럼 다시 본주는 쓰레기가되고...
이 모든 것을 잠깐이나마 막기위해 strc 이자를 높일 수 있으나 그걸 높이면 부담은 훨씬 심해짐.
이런 느낌적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