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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668
4달 전
ㄴ흑상님 코멘트도 읽어보시면 좋을듯 https://t.me/STRONGBETCRYPTO/892 https://t.me/STRONGBETCRYPTO/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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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부 크립토 2.0
0. 며칠전 지캐시 orchard 풀이 멈췃다는 제보가 있었음 1. 금방 복구되고 다시 정상되고 없던일 처럼 분위기는 흘러감 2. 지캐시에는 모든게 공개된 t 주소라는 Transparent Pool 이라는 개념이있고 프라이버시를 실현하는 Orchard Pool (shield pool)이 존재함 3. 지캐시는 계속해서 업그레이드하고 취약점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최근 Taylor Hornby 라는 보안 전문가가 팀에 합류하면서 취약점을 opus 4.8의 도움을 받아서 발견함 3.1 취약점은 쉽게말해 이중지불 문제로 내가 a->b a->c 이런식으로 붙여넣기가 아닌 복사를 했을 가능성임 4. 문제는 지캐시의 쉴드풀의 특성상 비트코인과 다르게 비트코인은 공개원장이기때문에 문제가 생겼으면 악용한 지갑이 추적이 가능한데 지캐시 쉴드풀은 반대로 전부 익명화 되어있는 지갑이어서 알방법이 없음 5.. 팀은 즉시 대응했고 지금은 해결한 상태, 문제는 이 버그가 2022년 5월부터 2026년 6월1일까지 존재햇다는거 -------------------------------------------------------------------- 어쨋든 근데 이걸 듣고서 내 든 생각과 컨센서스는 뭐냐면 이게 결국 악용이되서 문제가 됐으면 쉴드풀 증가량에 비정상적 패턴이나 전체 유통량에 다른 변화가 생겼을건데 그런 의심점이 없음 지캐시 쉴드풀은 정상적인 패턴이며 , Orchard 내부에서 double-spend나 counterfeit가 있었다면 pool balance 불균형으로 바로 드러났을 거라는거 지캐시는 결국 계속해서 기술적 패치를 진행하고 있는 과정이었고 (비트코인과 다른점) 그거에 따라서 팀이 투명하게 문제에대해서 공개하고 수정하던 과정인데 이것은 오히려 이 시스템이 투명하다는 증거라고 사람들이 생각함 나도 이게 좀 합리적인 비판이나 CT에서 그런 점들을 계속찾아보고있고 그런게있으면 여기에 비판할점이라고 올릴텐데 그냥 억까들만 많아서 차마 올릴게 없음 정말 문제되거나 합리적인 비판이면 댓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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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12/ 더 나아가, 이번 사이클 다음에 또 그 다음 사이클을 만날 때는 여러분도 한번 경험있는 사람이잖아? 그때는 능숙하게 더 잘 발라먹을 수 있으면 좋겠지. 그때도 온갖 새로운게 생기며 "이번엔 다르다" 얘기가 무수히 많겠지만.. 본질은 크게 달라진 적이 없어요. 이런 글 볼때마다 "에휴 시발련 헷제하는거봐라" 하며 넘어가지 말고 한명이라도 뭔가 느끼는게 있으면 바랄게 없겠군. 끗!
viewCount448
6시간 전
11/ 결론이 "OOO 카드 망한다" 아니라고 모든 글에서 계속 강조했죠? 다만.. 블루칩 아니면 장기적으론 버블기에 나온 카드 가치는 나중엔 곤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버블기에 나온 새로운 논리들"은 나중에 뜯어보면 이거 너무 희망회로였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 먹여줄 때 하지 말라는 소리도 아니에요 우리는 투자자니깐, 그리고 투자 목적으로 시작했던 거니깐, 마지막에 남이 돌린 폭탄 안고 끝내지 말라는 이야기가 하고 싶은거에요.
viewCount559
6시간 전
10/ 대충 고점이라고 표시된 날짜 근처, 대애충6월 14일~18일쯤에 수집물에 대한 장문글을 잔뜩 적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떄가 사실 여유로울 때도 아니고 컨디션도 좀 난조였는데 (그래서 글도 다 쓰다 만거같은데..) 잘 모르는 분야에 주제넘게 계속 튤립버블 운운하며 경고글을 적었던 이유는, 지금이야 거의 손을 놨지만 나는 진짜 어릴 때부터 이 게임을 계속 해왔고, 어느정도 안다고 생각한 분야니깐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쯤부터 콜렉터블 카드를 모았고 손대본 수집물도 많은 편..) 결국 지나고 나면 "이번엔 다를거야"가 맞을 확률보다, 와타시가 알고 있던 사이클대로 흐를 확률이 더 높을 거라고 생각해요.
viewCount562
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