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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BChoSN/25386/6131722460164984992
대학가를 중심으로 심상치않은 움직임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선관위를 규탄하는 시국선언, 성명문, 대자보가 쏟아지는 중 이젠 성명문 안낸 학교를 찾아보기 힘들정도 다른 집단보다 대학생들이 사태를 더 심각하고 중대하게 바라보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