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개발까지는 분명히 시간이 걸릴 것이고, 이 풀이 실제로 나와도 지캐시에 대한 믿음이 바로 회복되지는 않겠지요. "이전 풀에서 이미 복제되었다면 어쩔 것이냐" 같은 도돌이표가 반복될테니까요.
이번 지캐시 논의는 꽤 많은 화두가 중첩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 각자 암호화폐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되짚어 보고,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를 예상해보는 것도 앞으로 우리가 걸어가야할 긴~ 크립토 길에서 분명한 의미를 가질거라 생각해요.
지캐시 얘기는 일단 여기까지로.. (슬슬 지루해질 때쯤 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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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