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트의 종료 과정은 꽤나 기괴합니다.
본인들은 서비스 종료 과정에서 '질서있는 종료'를 주장하였으나 잡음이 굉장히 많은 상태인데요.
-이미 유동성 위기설은 2~3달 전부터 경고되어 왔음
-서비스 종료 직전인 출금지연, 포지션 강제종료, AMM Bot 중단, 대규모 상장폐지, 거래소 토큰 덤핑 등이 제보되면서 위기설이 특히 많이 돌았음
-그런데 정작 서비스 종료 직전까지 신규상장, 이벤트 등이 이어짐
질서있는 종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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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