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일러가 비트코인 판다"는 공포, 숫자로 까봅시다
비트코인이 $60K 밑까지 밀리니까 또 똑같은 공포가 돕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가 배당 내려고 비트코인 판다, 폭탄 매물 쏟아진다.
진짜 그런지, 감정 말고 **계산기**로 봅시다.
✔️ 현재 상황평가
- 현재 **$60K** — MSTR 평단($75,699)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 차트는 정직합니다: $128K 찍고 **고점·저점 낮아지는 하락 전환** 국면, 이동평균 역배열
- 단기적으론 볼린저 하단 이탈 = **과매도** → 기술적 반등은 나올 수 있으나, 추세는 아직 약세
📌 "배당 매물 폭탄"의 실체 — MSTR 우선주(STRC 등) 연간 배당 의무 ≈ $1.7B. 이걸 전부 비트코인 팔아서 낸다고 가정.
- $1.7B ÷ $60K = 연 2.8만 BTC
- 하루로 나누면 = 하루 약 $4.6M어치
- 비트코인 하루 거래량 ≈ $250억 달러
* 환산 : 일일 거래량의 0.02%
그나마 다행인 점 : STRC 우선주는 만기도 없어서 원금상환 의무도 없고, 오히러 STRC 가격 떨어지면 비트코인 팔아서 STRC를 매입해서 부채를 제거해 버릴수도 있습니다.
* 그럼 왜 다들 무서워하나?
진짜 무서운 건 매물이 아니라 절대 안 판다"던 세일러가 팔기 시작했다는 사실 그 자체입니다. 무한 매수 세일러가 무한매도 세일러로 바뀔 수 있다는 공포입니다.
🖥 요약
1. STRC 배당은 진짜 위험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심리가 위험임.
2. 마이크로스트라티지가 매수를 멈추고 매도로 전환되었다는 심리신호가 악재입니다.
3. 마이크로스트라티지의 매도물량보다 이제 "신규매수자가 없다" 라는 공포가 주요합니다.
🟰 결론 마이크로스트라티지가 부도나서 진짜 모든 물량을 전량 매각해야하는게 아니면 이정도 공포는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 한줄평 :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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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