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o Perps - '온체인 Nasdaq Futures'를 노리는 특별한 포지션
- 요거 나오면 바로 써보고 싶던 분이 계신다면..
기존의 펍덱들이 새로운 자산군을 추가하는 느낌이라면, 온도의 Perps는 처음부터 미국주식 및 ETF, 원자재등의 RWA만을 거래하기 위해 만들어진 Perp DEX.
1/ 'RWA특화'가 갖는 의미
자산의 토큰화는 단순히 편한 보관에 그치는게 아니라 토큰화한 자산을 계속해서 담보,레버리지, 파생등을 통해 더 수익화할 수 있는 것을 꾀하기도 하거든요.
(토큰화 주식이 연동되어 자연스럽게 포지션 담보로 사용할 수 있다거나 하는게 RWA에 특화된 Ondo perps만의 장점이기도 해요)
채권의 토크나이즈 이후엔 주식 ETF등을 토큰화하며, 그간 접근성이 좋지 않던 자산군들을 익숙한 UI를 통해 24시간 매매가 가능한 장점뿐 아니라, 장 마감 후 이벤트 리스크를 perp로 헤지할 수 있다거나 하는 운용이 가능합니다.
2/ 기존에 비슷한게 많은데?
현 시점에도 하이퍼리퀴드로 대표되는 기존 펍덱들도 있어서 '굳이?'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장이 닫긴 이후에도 24/7 거래가능한 거래소들의 특성상 거래소마다 괴리율이나 스프레드등이 완벽하게 같을 순 없습니다.
오히려 현재 이런 시장의 특징을 생각하면 현 시점에선 다양한 거래소에 억세스할 수 있는거 자체가 장점이고, 규제민감성들을 생각해봐도 처음부터 규제친화적 시작을 하는 토큰화 증권 생태계 기반이라 강점이 있죠.
3/ Ondo Perps의 사용성에 대해
사실 비공개 베타중인 현시점에서 거래량등을 비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것이고, 기본적으론 거래해보고 싶은 자산의 괴리율이나 스프레드등을 확인해보며 접근하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 하이퍼리퀴드 대시보드
- 온도퍼프 대시보드
수수료는 Taker Fee: 0.035% / Fee: 0.015%로 타 플랫폼 (하이퍼리퀴드나 바이낸스) 대비로도 메리트가 있는 편이고, 베타기간중 추가로 20%의 수수료 리베이트를 받는다면 실직적 수수료는 Taker Fee 0.028% / Maker Fee 0.012% 에 해당됩니다.
4/ Ondo Perps 시용해보는 방법
공식 런칭은 6월 9일이며,
현재 온도퍼프에 사전 억세스를 하는 방법으로는전용 코드를 구하거나 혹은 접근가능링크로 접속을 해야만 하는데, 현재 베타 혜택으로는 ⓐ발생 수수료의 20%를 리베이트로 받을 수 있고 / ⓑ100,000 USDC 리워드 풀 프로모션이 진행 중으로, 플랫폼 내 거래 활동에 비례해 리워드 배정 기회가 주어진다고 합니다.
👉 Ondo Perps 미리 사용해보기
#Ondo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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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