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cium의 Cerberus 백서 뜯고 씹고 맛보고 즐기기
블록체인의 모순: 투명해서 좋은데, 투명해서 내 패가 다 보입니다. 기관이 온체인에 못 오는 이유입니다.
Arcium이 Cerberus 백서를 공개했습니다.
✔️ 한 줄 요약
데이터를 **암호화된 채로 쪼개서**, 아무도 원본을 못 본 상태로 여러 컴퓨터가 나눠 계산하는 기술(MPC)
이 MPC의 작동구조는 과반수가 아닙니다. 100명 중 99명이 악당이어도, 1명만 정직하면 안전한 구조입니다.
대부분 "절반은 착해야" 안전한데, Cerberus는 정의의 1명만 있으면 됩니다. 보안 기준을 극단까지 올렸고, 장난치면 범인 찾아 페널티(슬래싱)까지 먹입니다.
TGE가 곧 예정인 상황에서 유저들한테 Arcium의 근간 MCP 기술의 유즈케이스와 정당성을 지속 입증하려 하는 전략인 듯.
본문은 여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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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