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돌아온 수요없는 공급! 역사시간 세럼편!
지금은 하이퍼리퀴드등등 대부분 다 써서 이게 뭐 특별한가 하겠지만 옛날 DEX는 AMM이라고 해서 내가 팔 코인을 넣으면 대충 얼마가 되는지 보이고 그게 맘에 들면 스왑하는 방식밖에는 없었음.
옛날 덱스들은... 비유하자면 원주시 학성중학교 매점같은 시스템이었음 (이곳은 예전에 정해진 가격으로 돈과 치토스를 교환하는 기능밖에 없었음)
그러다 당시 파릇파릇하던 솔라나에서 일찍이 나온 혁신, 세럼은 CLOB이라고 해서 그존에 AMM만 쓰다 갑갑해서 "아~ CEX하고싶다" 하는 사람들도 만족할 수 있게끔, 파는놈 사는놈이 서로 호가를 대서 맞는 가격에 매매가 체결되는 방식을 구현했던 녀석이야
왜 없어졌는지까지는 궁금해하지마라.. 아빠가 잡혀갓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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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