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K의 감다살 행보, TCG 가챠플랫폼 [ BONKUJI ]
봉크 + 쿠지(뽑기) 라는 이름의 합성어로 만든 새 플랫폼, 봉쿠지는 TCG 카드를 뽑는 플랫폼이에요. 이 역시도 EV 트래커가 있어서 카드를 뽑을 때마다 바로바로 연동되어 EV가 계산되는게 특징. 기왕이면 기분상으로라도 EV(기대값) 높은 팩을 뽑는게 좋겠죠?
봉쿠지 EV 트래커 : https://t.me/+t13uHY-Ua41iNDE1 (요블이네 채널에서 봄)
봉쿠지에는 다른 TCG 플랫폼에 없는 봉쿠지만의 야미코리한 요소가 하나 있는데, 그게 뭔고하니 'last prize'라는 일본식 뽑기 문화가 들어가 있어요. 이건 아도친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문화인데 좀 더 풀어서 설명해볼게요.
예를 들어 팩에 오리파(오리지널팩)이 80개가 들었으면, 아무튼 그 박스마다 '마지막 팩'이 있을거아냐? 그리고 누군가는 그걸 살거아냐? 그 뽑기를 산 사람에게 주는 경품이에요.
이래야 가게에서도 빨리빨리 재고를 털고 새 박스를 깔 수 있어서 좋고, 마지막 얼마 안남았을 때 투기심리를 자극할수가 있거든요.
봉쿠지에서도 이 요소가 들어가있어서, 마지막을 노리는 눈치싸움이 치열한 편! (조금 뽑아보면 무슨 말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요)
봉쿠지 이용방법
1. 홈페이지 접속 : https://bonkuji.com/ko/top
2. 지갑 연결 (봉크니까 당연히 솔라나체인)
3. USDC로 팩 가격 지불
4. 개봉 후 소장 or 즉시 판매를 결정
5. 더 잘 뽑고싶으면 EV트래커등을 활용
:: 만약 카드가격을 모른다? 판단이 안된다? ::
팁을 드리자면, 요새는 GPT나 그록등이 카드 평가를 잘 해주는 편이니 1차적으로 AI들에게 물어보고 교차검증 하시며 판단을 하시면 되고 이베이나 SNKDUNK같은 전문사이트등의 시세를 참고하시는 것도 좋아요.
EV트래커 눈치보며 조금 뽑아봤는데 확률이 나쁘지 않은지 아직까지는 익절중..
🥸 봉쿠지 사용해보기 : https://bonkuji.com/ko/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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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