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수원 살때 복층이라 너무너무너무 만족하고 살았름
걍 위에서 잠자고 위에다 빨래널고 그리고 거기집이 약간 사선으로 되어있어서 약간 오두막같은 느낌이라 더 좋았내요 ㅡㅡ
비록 나올 때 전세사기 당할 뻠햇지만 ㅡㅡ 그래도 돌아가고 싶내오 ㅡㅡ 서울도 30분컷이고 에효
그래서 ㅈㄴ 월세 너무너무너무 내기 아까워서 여기 전세도 원룸 하나에 한 1억 3-4천인데 ㅈㄴ싸게나온거 주워서 곧 이사감 ㄷㄷ 댕꿀
임대주택사업자 이거 혜택 왜 축소시켜서 없애는지 모르겠음 이사람들 집만 그나마 저렴하고 이 사람들 중에서도 착한 사람들은 임대료도 자주 안올림
지금 집주인은 ㅂㅅ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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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