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야 가격이 올랐길래 언급해보는 "Backpack"
TGE 때 몰매맞을까봐 조용히 있다가 이제 좀 가격이 올라서 이야기해도 될거같아서 몇자 끄적여 봄
[저는 백팩의 TGE가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백팩 TGE의 유일한 문제는 "코인가격" 이었습니다. 부차적으로 팀원들의 언행이 문제가 되기도 했지만 "에어드랍 수량 산정 방식 및 기존에 약속한 물량의 지급" 자체는 생각보다 깔끔했다고 생각합니다.
거래소의 지분을 일부 담아 에어드랍한것 또한 실험적이었지만 시장에 꽤 의미가 있는 활동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다만 팀이 외부의 분위기에 휩쓸려 너무 이르게 TGE를 강행했고 토큰가격방어를 위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은상태에서 우선 토큰을 뿌려버린게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토큰 에어드랍이 유저들에게 지급되는순간 에어드랍은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시장에서 사줘야하는 부채가됩니다. 시장유동성이 아예 없으니 팀이 사줘야하거든요... 개인적으로 백팩과 같은 프로젝트들이 성과를 내줘야 "정직하게 에어드랍 제대로 줘도 프로젝트 잘 만들 수 있다" 라는 주장을 할수있지 않나 싶습니다.
글이 용두사미가 된거같은데 알트코인장에 수급이 돌아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백팩도 그 수혜를 받아 에어드랍 홀더와 토큰홀더가 웃는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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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