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더문이 장기로 보고있는 거시기경제 상황
금리 인상 확률이 확 꺾였다.
연준이 추가로 25bp 올릴 확률은
전날 42.3%에서 37.4%까지 내려왔고,
올해 금리 동결 확률은
39.6%에서 50.6%까지 올라오면서 과반을 넘겼다.
쉽게 말해서 시장은 이제
“금리 더 올린다” 쪽보다
“여기서 멈춘다” 쪽에 더 무게를 싣는 중이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간단하다.
금리 인상 부담이 줄어들면
위험자산에는 숨통이 트인다.
코인, 주식, 성장주 쪽으로
다시 돈이 들어올 명분이 생기는 거다.
다만 여기서 바로 풀롱 박는 게 아니라
시장이 이 기대감을 얼마나 실제 매수세로 연결시키는지 봐야 한다.
더문 관점은 이거다.
금리 인상 공포는 꺾였다.
이제 시장은 동결 기대감으로 다시 위를 볼 수 있는 구간이다.
숏은 이제 조금식 조심해야 한다.
분위기 바뀌면 뚝배기 먼저 깨지는 건 항상 과하게 아래 본 애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