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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372
4시간 전
..
코스피 투자 기회를 주변에서 정말 많이 추천했음에도 놓쳤던 이유를 복기해보면서 예전에 어디선가 보았던 이 글이 떠올랐습니다 😢 구매가 망설여지는 이유가 "가격"이라면 사고, 구매를 하고 싶은 이유가 "가격"이라면 말아라 - 기본적으로 본인은 국내 주식 및 코스피에 대한 기대감이 없었던 사람이라 코스피가 오를때 그냥 반짝 하고 많은 또는 인위적인 버블로 무의식적으로 취급했음 - 그래서 "어떻게 이 가격에 코스피, 삼전, 하이닉스를 사냐" 라는 생각을 어떠한 검증 없이 그냥 머리에 못 박아 버림 - 정작 특정에 자산에 대한 이런 가격 움직임이 나오고 주변에 주식 투자를 오래 잘 해온 사람들이 계속 언급한다면, 이 움직임에 대한 근거 / 논리를 스스로 세워보고 검증해봤어야 함 - 다만 단순 "가격이 비싸다"라는 정의를 기존에 가지고 있던 편견에 휩싸여서 잘못된 투자 결정을 내린 케이스 이렇게 한번 더 투자 교훈을 배워 갑니다. 원래 이러면서 다 성장하는 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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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진짜 가는건가.
viewCount473
6시간 전
트위터에서 본 재미있는 비유 "OpenAI = 비트코인 Anthropic = 이더리움 신생 AI 랩들 = 알트코인 대부분은 큰 투자금을 받고도 실패하거나 미미한 성과에 그칠 가능성이 높음.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건 극소수일 전망. 크립토와 달리 AI 랩은 토큰 발행으로 쉽게 유동성을 확보할 수 없어서, 실제 사업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점이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음" https://x.com/AlokVasudev/status/2066964656598765909?s=20
viewCount553
1일 전
Rawson과 이야기 할려고 비행기 시간을 미루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쉽지 않은 선택이었네요. 영상에 담지 못했던 이야기도 많은데 느낀 점이 많았던 대화였습니다. 제일 인상깊었던건 인생에서의 선택이 커리어가 아닌 더 흥미로운 인생을 살 수 있는가 라는 점이었습니다. 미국에서 좋은 회사 다니다가 싱가폴 -> 상하이로 이주하는게 "커리어"적으로 더 나은 선택인가보다도 "더 재미있는 인생"을 만들어주냐가 기준이었다 라고 하더군요. 물론 그것도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할 수 있는 선택이겠지만...결국 무슨 인생을 살고 싶냐가 제일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viewCount547
2일 전
주변에 이미 주식으로 저 멀리 졸업을 해버리신 분과 얼마 전에 이야기 하다가 이 분이

"코스피 1만을 본다. 주식 하면서 외국인이 이렇게 미친듯이 한국 주식을 사는 걸 본 적이 없다. 하이닉스를 몇백억 긁어도 티가 안난다." 

라고 하셨는데, 사실 원래 국내 주식은 안건드리기도 했었고 잘 모르는 분야라 1만은 좀 빡세지 않나? 라고 생각했는데...끝을 모르고 오르는 코스피. 

재미있었던건 단순히 흐름에 베팅 하신게 아니라 몇 개월 단위의 이벤트들을 설정 해놓으시고 거기에 맞는 가설을 다 세워놓으신 상태로 저 이야기를 해주심 (이건 개인적인 내용이라 비밀)

실제로 그때 언급하셨던 종목과 섹터가 말하신 대로 흘러가는 것도 신가하다. 확실히 투자로 큰 돈을 벌어본 사람들이 경험과 감은 무시를 못 하는 듯.
Anecdote
주변에 이미 주식으로 저 멀리 졸업을 해버리신 분과 얼마 전에 이야기 하다가 이 분이 "코스피 1만을 본다. 주식 하면서 외국인이 이렇게 미친듯이 한국 주식을 사는 걸 본 적이 없다. 하이닉스를 몇백억 긁어도 티가 안난다." 라고 하셨는데, 사실 원래 국내 주식은 안건드리기도 했었고 잘 모르는 분야라 1만은 좀 빡세지 않나? 라고 생각했는데...끝을 모르고 오르는 코스피. 재미있었던건 단순히 흐름에 베팅 하신게 아니라 몇 개월 단위의 이벤트들을 설정 해놓으시고 거기에 맞는 가설을 다 세워놓으신 상태로 저 이야기를 해주심 (이건 개인적인 내용이라 비밀) 실제로 그때 언급하셨던 종목과 섹터가 말하신 대로 흘러가는 것도 신가하다. 확실히 투자로 큰 돈을 벌어본 사람들이 경험과 감은 무시를 못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