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스트라이브 CEO 비트코인은 최소 수익률 기준..15년간 BTC 능가할 DAT 드물 것]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의 CEO가 X를 통해 비트코인을 자사의 최소 수익률 기준(Hurdle Rate)으로 삼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단순 총수익 지표를 기준으로 측정했을 때, 향후 10년에서 15년 동안 비트코인 기반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비트코인 자체의 수익률을 넘어서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비트코인은 트라이브의 가장 기본적인 재무 자산(Treasury Asset)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자산 운용의 일환에는 비트코인 운영 기업들의 성장과 성공을 돕는 것도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향후 대차대조표가 계속 확장됨에 따라, 비트코인 고유의 생태적 성공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전체 자산 규모 대비 작은 규모로 비트코인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방안을 고려해 볼 만하다고 전했다.
[분석 연준 점도표 매파 기조 뚜렷…정책 성명 전면 개편]
연준 대변인으로 불리는 닉 티미라오스(Nick Timiraos)가 연준 금리 결정을 평가했다. 그는 이번 점도표는 뚜렷한 매파 성향을 보였다. 18명의 위원 중 9명이 올해 최소 1회 금리 인상을 예상했으며, 이 가운데 6명은 복수 인상을 전망했다. 반면 올해 금리 인하를 예상한 위원은 1명에 그쳤고, 1명(연준 워시 의장으로 추정)은 경제전망요약(SEP)을 제출하지 않았다. 아울러 연준은 정책 성명을 전면 개편해 문안 길이를 대폭 줄였다. 전반적으로 이번 회의의 커뮤니케이션 체계가 크게 달라지면서 시장의 금리 경로 기대가 재조정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란 외교부 미국, 향후 협상 통해 대이란 제재 전면 해제 약속]
이란 SNN통신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이 향후 진행될 협상을 통해 이란에 대한 모든 유형의 제재를 해제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비트와이즈 CIO 코인베이스, 더이상 암호화폐 기업이라 부를 수 없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이 전통 금융(TradFi)과 암호화폐를 구분하는 경계가 사라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그는 주식, 파생상품, AI, 소비자 금융 등을 포함하는 제품군을 공개하며 종합 인프라로 탈바꿈하겠다고 밝힌 코인베이스의 최근 발표를 언급, 이렇게 될 경우 코인베이스는 엄밀히 말해 더 이상 암호화폐 기업이라고 할 수 없게 된다고 설명했다.
[FIFA, 월드컵 티켓 암표 거래 막기 위해 아발란체 블록체인 기술 활용]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티켓 암표 거래를 막기 위해 아발란체(AVAX)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지난해 FIFA는 아발란체와 협력해 자체 레이어1 블록체인을 구축한 바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IFA의 웹3 디지털 컬렉션(NFT) 플랫폼 FIFA 콜렉트(FIFA Collect)는 아발란체 및 모덱스(Modex)를 활용해 봇, 티켓 사기, 암표 가격 폭등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티켓팅 모델을 운용하고 있다. 이는 아발란체 레이어1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지정된 수의 티켓에 구매권(RTB)과 티켓 수령권(RTT) 등 두 가능 기능을 부여한다. 구매자는 FIFA 콜렉트를 통해 RTB를 획득, 시장 가격에 따라 2차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다. RTB는 사용 후 RTT로 전환되며 FIFA의 기존 티켓팅 시스템을 통해 공식 경기 티켓을 구매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연준 워시 의장, 트럼프와 소통 여부 답변 거부]
연준 케빈 워시 의장은 1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지난달 공식 취임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소통한 적이 있는지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다만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과는 만남을 가졌다고 확인했다. 워시 의장은 대통령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는 제공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며 재무장관의 경우, 함께 조찬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기까지 했으니 부인할 수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준 의장과 재무장관이 매주 만나는 것은 오랜 전통이라며 지금까지 세 차례 만났고, 이번 주에는 장관이 해외에 있어 예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피델리티,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MMF 출시]
피델리티가 오는 18일(현지시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준비금 관리 머니마켓펀드(MMF)인 피델리티 리버즈 디지털 펀드(Fidelity Reserves Digital Fund)를 출시한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는 지니어스(ENIUS)법안의 규제 요건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최근 스테이트스트리트(State Street) 또한 이와 비슷한 상품인 스테이트스트리트 스테이블코인 리저브 머니마켓펀드(SSCXX)를 출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전통 금융사들이 수조 달러 규모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두고 점점 더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오창펑 각국, 통화 활용도 제고 위해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해야]
자오창펑 바이낸스 창업자가 각국은 전세계 투자자들이 자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토큰화(RWA)해야 한다. 또한 각국은 블록체인 상에서 자국 통화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해야 한다고 X를 통해 말했다.
[美 켄터키주, 칼시·폴리마켓 제소...무허가 스포츠 베팅 운영]
켄터키주 법무장관 러셀 콜먼이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와 폴리마켓을 상대로 무허가 스포츠 베팅 서비스를 제공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에 따라 켄터키주는 예측시장 산업 확대에 제동을 걸고 있는 주 정부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켄터키주는 다른 주 정부들과 마찬가지로 이벤트 계약 기반 예측시장 플랫폼이 주 정부의 인허가를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성명을 통해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위불 등 관련 서비스 제공업체들도 도박 중독 지원 체계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美 미시간 연방법원 폴리마켓, CFTC 관할 아냐]
미국 미시간주의 연방 법원이 스포츠 관련 예측시장 베팅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관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 서부지방법원은 폴리마켓이 미시간주 규제당국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앞서 미시간주는 폴리마켓의 스포츠 예측 베팅이 불법 스포츠 거래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폴리마켓은 이를 연방 차원에서 CFTC가 감독하는 스왑 상품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법원은 폴리마켓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면서 폴리마켓이 본안 소송에서 승소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견해를 분명히 밝혔다.
[베이스, 기업용 프라이빗 거래 기능 출시]
코인베이스 레이어2 베이스(BASE)가 기업용 프라이빗 거래 기능을 선보였다. 이 기능은 블록체인 인프라가 제공하는 투명성과 효율성은 유지하면서도 기업 운영에 필요한 거래 정보 보호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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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