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의 이념과 실천 사이 간극
1. 세일러의 이념 "쓰레기를 빌려 진짜를 산다"
법정화폐는 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쓰레기이며, 비트코인만이 유일하고 진정한 자산임
» 이 이념을 발전시켜 법정화폐를 대출하여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전략으로 적용함
2. 이론과 실천의 간극 : 시장 심리와 타이밍 왜곡
이론은 타당해 보이지만, 실제 시장의 탐욕과 공포가 개입하면서 괴리가 발생함
» 리스크를 덜어야할 광기 때 자금이 몰리고, 저점 매수를 해야할 타이밍엔 자금 조달이 끊김
3. 커져버진 판돈의 역설
하락장을 한차례 버텨내면서 얻은 자신감으로 베팅 판돈을 과도하게 키움
» 너무 많은 자금이 고점에 몰리면서 하락할 때 기업이 겪는 자산 충격과 흔들림
✍️ 아직 스트래티지는 감당 가능한 선이라고 생각을 함. 하지만 세일러가 계속 고집을 부리게 되면 통제 불가능한 지경까지 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