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게시물]사실상 남아있는 Web3 소셜이 Faracaster와 DSCVR 만 남아있는 상황에서 DSCVR에 대하여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DSCVR은 Polychain Capital의 리드로 약 140억원을 투자받았고 처음에는 ICP (Difinity)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ICP가 시장의 기대주로 각광받을때 DSCVR이 ICP 생태계 메인 프로젝트로 생태탕에 있던것도 기억이 납니다.
DSCVR 은 ICP 생태계의 쇠락 이후 솔라나와 Base 체인으로 이사를 했고 지금은 Base와 Solana를 거점으로 Web3 레딧 (커뮤니티 플랫폼) 을 만들고 있습니다.
DSCVR은 특정 NFT나 토큰 홀더만 입장할 수 있는 진짜 Web3 커뮤니티를 만들어놨습니다. 이친구들의 목표는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토큰 커뮤니티를 DSCVR로 가져온다" 입니다.
📌 Web3 소셜은 어디로 갔는가?
Friend.tech, Kaito, phaver, faracaster 정말 많은 Web3 소셜 프로젝트들이 있었습니다.
그중 Kaito는 트위터를 기반으로 소셜 마케팅 플랫폼으로 발전하며 시장에 야핑이라는 새로운 메타를 가져왔지만 이 메타는 트위터가 카이토 차단이라는 강수를 두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이후 Web3 소셜이 모두 사라졌는가...?! 사실 그건 아닙니다.
우리가 텔레그램에서 하는 활동들, 코인관련 대화들 모두 Web3 소셜에 포함되며 제가 후기캠페인을 남겨드리는 것도 Web3 소셜활동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