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데드캣까지 잘 말아주던 빌리언즈의 근황은
컨셉을 확실하게 "AI Agent 결제 레일" 로 잡았습니다. 이 아저씨는 빌리언즈의 CPO 인데요 우리가 자주 보던 EVIN 누나와는 다른분입니다.
빌리언즈는 KYA (Agent 의 신원 등록 및 증명) 을 통해서 AI 들의 아이덴티티를 파악했습니다.
이제 각각 Agent 들이 정체성을 가지고 일하고, 일하는 과정에서 결제가 필요하면 AI 결제레일을 활용하여 알아서 결제하고 필요한 리소스를 충당합니다.
이제 이 다음 스텝은 "얼마나 활성화 시킬지, 돈을 어떻게벌지, 번 돈을 BILL 토큰 가치에 어떻게 누적시킬지" 입니다.
먹여준 코인이기도 하고 많은분들이 에어드랍 락업해제를 기다리고 있는 코인인 만큼 행보가 지속 관심이 감. 개인적으로 크립토가 나아가야할 미래방향이라고 생각하고 십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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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