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논문에 따르면 GLP-1 체중 감량 약물(위고비, 식센다 종류)이 데이트와 고용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남성과 여성에게는 다르게 나타난다. [출처]
요약
• GLP-1을 복용하는 미혼 여성의 경우 결혼 및 동거 비율이 29%포인트 증가
• 이전에 실업 상태였던 여성의 고용은 1.5년 이상 경과 후 27%포인트 상승
• 남성의 경우는 정반대... 이미 파트너가 있는 남성은 GLP-1을 1.5년 이상 복용한 후 파트너를 떠날 가능성이 12%포인트 더 높아짐
• 남성의 고용은 거의 변하지 않음
• 여성의 고용 증가분은 직장에서의 체형 기반 차별을 반영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