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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BChoSN/26278/6188082421182435503
다크웹에 거래되는 자료로 제보가 들어가고 해킹 당한지 몇개월 뒤나 알게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제 올라왔던 키움증권, 방산1급 기밀서류도 이런 루트로 돌았던 것 같네요. 털린 날짜가 4월이라 아직도 인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고, 누군가가 교묘하게 자료를 만들어 다크웹에서 유통시켰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관련 기관에 해킹 의심으로 접수가 되었으니 진위 여부는 천천히 결과가 나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