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30주년 앞두고 시총 비중 반토막…12%→6%대로
코스피와 코스닥 시총을 합친 규모에서 코스닥이 차지하는 비율이 27년만에 7%선이 붕괴됐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대형주중심의 쏠리장세와 수급 이탈. 이익 개선 지연, 금리 부담 등 복합적 요인을 코스닥 부진 원인으로 꼽는다.
지수도 연초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다. 코스닥은 연초 945.57에서 출발해 1월 말 1000선을 돌파했고, 4월에는 1200선을 넘어서며 2000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라섰다. 하지만 전날에는 891.52까지 밀려 900선을 내줬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100% 넘게 상승하며 9000선을 돌파한 것과 대조적이다.
알트장은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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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