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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스토리 프로토콜, AI 중심 DATA 재단으로 리브랜딩] 블록체인 기반 지식재산(IP) 프로토콜 스토리 프로토콜이 AI 중심 사업 전환에 맞춰 DATA 재단(DATA Foundation)으로 리브랜딩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회사는 AI 기업을 위한 학습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AI 학습 데이터의 출처와 라이선스를 온체인에서 검증하는 등록 시스템 트레이스(Trace)를 출시하고, AI 학습용 라이선스 데이터셋 제공업체 클레드(Kled)와도 통합을 진행한다. [아캄 “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 디페깅... 테라·루나 사태와 달라] 온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Arkham)이 스트래티지(MSTR)의 우선주 STRC가 액면가 100달러 대비 약 25% 낮은 76.2달러까지 하락하며 디페깅됐지만, 테라USD(UST)·루나(LUNA) 사태와는 구조적으로 다르다고 분석했다. 아캄은 X를 통해 STRC는 액면가 100달러 기준 연 11.5%의 배당을 지급하는 영구 우선주다. 현재 발행된 STRC는 약 1억489만주로, 연간 배당 지급액은 약 12억달러 수준이다. 스트래티지는 이번 주 기준 약 14억달러 규모의 준비금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STRC 배당금 지급은 법적 의무가 아니다. 회사가 재무적 어려움에 처할 경우 STRC 주주에 대한 배당을 우선 지급할 필요는 없다. 테라와 달리 STRC 가격이 하락한다고 해서 스트래티지가 망하는 구조가 아니다. STRC와 테라·루나 사태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中 채굴풀 설립자 스트래티지, 당분간 BTC 매수 줄일 것] 중국 비트코인 채굴 풀 비티씨탑(BTC.top) 설립자인 장줘얼(江卓尔)이 스트래티지(MSTR)가 향후 수개월간 BTC 매입 규모를 크게 줄이거나 매입을 중단하고 STRC 배당 재원 확보에 집중할 가능성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스트래티지는 최근 3주 연속 보통주를 발행했다. 첫 2주 동안에는 조달 자금 일부로 1500 BTC를 매입했지만, 최근에는 주식 발행 규모를 두 배로 늘리는 대신 BTC 매입량은 520 BTC로 줄였다. 대부분의 자금을 STRC 배당 지급을 위해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STRC는 부채가 아닌 우선주이며, 원금 상환 의무가 없다. 스트래티지의 부채비율도 약 10% 수준인 만큼 BTC 약세장이 10년 이상 이어지지 않는 한 회사가 붕괴할 가능성은 낮다”고 덧붙였다. [분석 BTC 중요 변곡점 근접... 90일 내 $8.2만 돌파 혹 $4.8만까지 폭락] 암호화폐 헤지펀드 하이페리온 데시무스(Hyperion Decimus)의 공동 창업자 크리스 설리번(Chris Sullivan)이 비트코인이 중요한 변곡점에 근접했다고 평가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자체 개발한 온체인 지표 4개가 일치하는 현상이 과거 비트코인 15년 역사에서 5번 있었고, 최근 6번째로 발생했다. 이전 5번은 모두 사이클 저점을 나타냈다. 이번의 경우, 모든 조건이 충족됐지만 마지막 패턴이 남았다. 향후 90일 이내 주요 저항선인 8.2만 달러를 돌파하거나 4.8만 달러까지 하락한 후 반등하는 투매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이어 비트코인 가격이 부진한 가운데, 월렛 활동 증가, 거래소 유출 비트코인 보유량 증가, 네트워크 지표의 지속적인 강세 등 긍정적 지표도 있다고 덧붙였다. [분석 BTC 자금 이탈 원인은 금 아닌 AI]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샤나카 안셀름 페레라(Shanaka Anslem Perera)는 X를 통해 올해 비트코인(BTC) 자금이 금으로 이동했다는 시장의 통념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그는 2024년 BTC 현물 ETF 출시 이후 순유입 규모는 530억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금 ETF가 같은 규모의 자금을 유치하는 데 약 5년이 걸린 것과 비교하면 매우 빠른 속도다. 최근 시장 조정 과정에서 BTC 현물 ETF에서는 13거래일 연속 약 44억달러가 순유출됐지만, 해당 자금은 금이 아니라 AI와 반도체 관련 종목으로 이동했다. 이후 리스크회피 심리가 강화되자 자금은 다시 미국 국채와 현금으로 이동했다. 금 ETF에서도 자금 유출이 발생했지만 BTC로 이동한 것이 아니라 수수료가 저렴한 금 ETF로 갈아탄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설명했다. [STRC-BTC 상관계수 사상 최고] 코인데스크는 스트래티지(MSTR)의 영구 우선주 STRC가 비트코인(BTC)과의 상관관계가 사상 최고 수준까지 높아지면서 안정적인 배당 상품으로서의 매력이 약화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STRC와 BTC의 90일 상관계수는 현재 약 0.70으로 2025년 7월 STRC 출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달 들어 STRC는 약 23% 하락해 76달러까지 떨어졌고, BTC도 약 20% 하락하며 6만달러를 밑돌았다. STRC 주가가 100달러를 웃돌 경우 스트래티지는 신주를 발행해 BTC를 추가 매입할 수 있지만, 현재 STRC가 액면가를 크게 밑돌면서 추가 자금 조달과 BTC 매입이 어려워졌고 스트래티지는 최근 배당 재원 마련을 위해 소량의 BTC를 매도했다. 일부 투자자는 현재 할인된 STRC가 향후 액면가 회복 시 배당과 시세차익을 동시에 얻을 기회라고 평가하지만, 다른 투자자들은 하락장이 장기화될 경우 스트래티지의 자본 구조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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