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 유럽 인가, 정치적 개입으로 무산”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창업자가 유럽 디지털자산(가상자산)시장법(MiCA) 인가 신청이 승인 직전까지 갔지만 정치적 개입으로 무산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스트래티지(Strategy)의 우선주 상품 STRC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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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