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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빗썸, VASP 갱신 왜 늦어지나…오더북공유·오지급 사태 마무리 '관건'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62921253045417
빗썸, VASP 갱신 왜 늦어지나…오더북공유·오지급 사태 마무리 '관건'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의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심사가 장기화하고 있다. 오더북 공유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등에 대한 추가 검사·제재 절차가 진행 중인 데다, 금융당국도 첫 갱신 심사인 만큼 신중하게 심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30일 금융당국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빗썸의 VASP 갱신 심사를 진행 중이다. 빗썸은 지난 2024년 하반기 사업자 갱신 신고를 접수했지만 1년 7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라 국내 가상자산사업자는 FIU에 신고한 뒤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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