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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베트남에도 졌다… 주먹구구식 감독 선임에 아우들까지 몰락 이민성 감독이 이끈 한국 U-23(23세 이하) 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1월 24일 열린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베트남에 승부차기로 진 뒤 괴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거듭된 부진에도 이 감독을 경질하지 않기로 했고, 그는 9월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지휘봉을 잡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3/0003985040?date=20260701
베트남에도 졌다… 주먹구구식 감독 선임에 아우들까지 몰락
[축구 리더십, 새 판 짜자 <中>]‘종이 호랑이’ 된 연령별 대표팀이민성 감독이 이끈 한국 U-23(23세 이하) 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1월 24일 열린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베트남에 승부차기로 진 뒤 괴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거듭된 부진에도 이 감독을 경질하지 않기로 했고,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