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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하반기 시작부터 곡소리 난 삼전·SK하닉…야수의 심장 개인은 8조 ‘저점매수’
하반기 시작부터 이틀 연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하며 국내 증시 변동성이 다시 커졌다. 외국인은 두 종목을 5조원 가까이 팔아치웠고, 개인은 8조원을 사들이며 기관 매도 물량까지 받아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이달 들어 2거래일간 삼성전자를 2조5537억원, SK하이닉스를 2조4000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삼성전자를 3조67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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