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게 움직이는 체인은 솔라나 $SOL, 캔톤 $CC 이라 생각함.
솔라나는 Alpenglow 업그레이드, 온체인 거버넌스 도입, 시큐리타이즈의 주식 토큰화까지...
특히 퍼블릭 체인이 기관 대상 영업하는게 아주 어려운데... 신한투자증권부터 신한카드까지... 굵직한 성과를 만들고 있음.
즉, 솔라나는 네트워크 레이어뿐 만아니라, 그 상단의 거버넌스, 그리고 상업적인 성과까지... 여러면에서 아주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듯함..
캔톤은 뭐... 프라이빗 체인 솔루션으로 최근 30일 기준 L1 거래량 1위까지 찍어버렸으니... 트론이 리테일을 위한 결제 네트워크면, 캔톤은 기관을 위한 컨소시엄 네트워크로 자리를 제대로 잡아버림..
약간... 리플이 노리던 포지션을 캔톤이 단숨에 잡아먹은 분위기임. 특히 아발란체도 앱체인 솔루션을 노렸던 것 같은데, 캔톤의 아성에 밀리고 있는 분위기...
미국의 주요 기관들부터, 대형 플레이어들까지 끌어들인 상태고, 디지털에셋이 워낙 잘나가다보니... 기관을 중심으로한 시장은 이미 빠르게 자리잡고 있는 듯.
지금 시장의 구조는 가장 상단에 독보적인 터줏대감 역할을 하는 이더리움, 그 아래에 퍼블릭 체인 중 가장 선방 중인 솔라나, 그리고 프라이빗체인, 기관들을 위한 캔톤이 빠르게 치고 올라오는 분위기임.

1404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