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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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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발발 당시 4대 정유사들이 상당한 양의 원유를 이미 비축하고 있어 가격이 급등할 이유가 없는데도 모든 회사가 일제히 전례 없는 규모로 입금가를 폭등시켰다고 판단했다. 솔직히 가격 올리는건 문제 삼기 어려운데 서로 가격 정보 공유한게 사실이면 담합으로 족칠 수 있을듯 대신 구체적인 증거가 입증이 안되면 맹탕 기소로 무죄가 될 가능성도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