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발발 당시 4대 정유사들이 상당한 양의 원유를 이미 비축하고 있어 가격이 급등할 이유가 없는데도 모든 회사가 일제히 전례 없는 규모로 입금가를 폭등시켰다고 판단했다.
솔직히 가격 올리는건 문제 삼기 어려운데
서로 가격 정보 공유한게 사실이면 담합으로 족칠 수 있을듯
대신 구체적인 증거가 입증이 안되면
맹탕 기소로 무죄가 될 가능성도 높음
"이란전쟁을 빌미로 정유4사 26조원대 유가 담합"
기사 원문
HD현대오일뱅크와 가격을 담합한 SK에너지 및 담당
직원은 자진신고자 감면제도(리니언시)에 따라 기소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파악됐다. GS칼텍스와 에쓰오일도 기소 대상에서는 빠졌다.
스니치 SK에너지는 기소 대상에서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