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꼴랑 3M불어치 빌려와서 투표한걸로 20M어치를 뚝딱 따먹은거 지리긴하네... (심지어 3M어치는 좀 팔아서 가격 떨구고 갚아도 되는거 아냐?)
이거 할 수 있는거 알았으면 코인충중 95%는 이거 그냥 해버리고 재판가는거 택할거같긴 해요..
나중에 사우나 가서 "내가 이걸 알았다면, 할 수 있었다면 어떤 판단을 했을까?" 같은 생각에 대해 진지하게 한번 고민해보시는 것도 좋은 화두가 될듯.
그나마 최근의 봉크다오 거버넌스 프로포절들. 이번 프로포절에 투표한 주소는 단 7개고.. 대부분의 물량이 솔라나 외 체인이나 CEX로 분산된건지 솔라나 홀더들 물량이 거의 가루가 되어있음. 알았으면 토큰 사서 막았으면 될 것 같은데 정말 몰랐거나 알았는데 막을 돈이 없었거나.. 좀있으면 공식계정에서 뭐라도 올려주겠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