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질문들어와서 답변드리자면 :
캐시백을 토큰말고 usd로 주는 프로모션같은건 사실 진짜 마케팅비로 쌩지출하는거라 오랫동안 유지해온 곳들은 캐시백같은 혜택은 거의 없는 편.
OKX같은 경우도 대강 계산해보면 한달에 마이너스 백만불쯤 태울거같은데 Vip 혜택이라는 측면에서 감당을 하는거같고, 군소업체들은 이런 지출을 감당하며 쭉 유지하는게 쉽지는 않겠죠.
카스트는 최근에 새로 조절된 구조를 계산기 넣고 두들겨보면 기본 구조만 봤을 때 현상유지 선에서 딱 적자만 안나는 수준에 맞춰서 조절한거같아요.
(1.5% 캐시백등으로 조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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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