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메인의 토크나이즈와 고추장닷컴의 의미 생각생각생각
AI가 발전하고 나서 한달만에 저는 5개의 도메인을 구매했습니다. 이제 누구나 온라인에서 서비스를 런칭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 런칭되려면 집이 필요한데 그게 도메인입니다. (나도 만들어보기 전에는 몰랐음) 도메인이 "인터넷의 부동산" 이라는 주장에 몸으로 설득당했습니다.
1. 우리나라도 보면 상급지, 초상급지가 대부분의 가격상승과 유동성을 가져갑니다. 그 초상급지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쉬운 단어"로 구성된 도메인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crypto.com"은 우리돈 약 160억에 팔렸다고 알려져있습니다.
* 초상급지 타워팰리스랑 비슷한 느낌?
2. 160억들여서 크립토닷컴은 거래소를 만들었고, 지금 몇조짜리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 160억 절대 안아깝겠쥬?
3. 이 말은 뭔말이냐면 결국, 도메인에 누가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실제로 가치평가와 판단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겁니다.
고추장닷컴을 태양초고추장이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사버린다면, 태양초고추장은 분명히 지불한 도메인 값어치 이상의 값어치를 할 수 있을겁니다.
고추장닷컴에 지금은 불개미 지적재산권을 활용하여 응용화된 게임을 런칭해두었습니다. 불개미의 "불"과 해외친구들의 "고추장은 맵다" 가 동시에 들어가있는 정체성이라고 관조해주시면 됩니다.
4. RWA는 사실 별게아님. 덩어리 토큰화해서 쪼개고 거래가능하게 유동성부여 - 도메인 전문으로 Doma가 하는 것.
사이트는 그대로 살아있고, 소유권은 유동성 토큰이 됩니다. 온체인 바이아웃가는 시총과 함께 오릅니다. "위에 지어서 생기는 업사이드"를 커뮤니티가 한 조각 가질 수 있게 된 건 매우 흥미로운 시도입니다.
5. 사실 제가 이게 맘에드는건 "buy out" 입니다.
누가 도메인이 필요해서 진짜 사버리면 토큰 보유자들이 구매한 돈을 토큰보유량만큼 나눠받습니다. 진짜 필요한사람이 돈들고 와서 사면 진짜 모두가 돈버는 그런 그림이 그려지는겁니다. 그래서 바이아웃을 믿고 가장 누군가 살법한 도메인을 골랐는데 그게 고추장... 내가 센스가 없긴하다잉 ㅋㄷㅋㄷ
= 여러분한테 절대 사라는게 아닙니다. 그냥 가챠게임 즐겨주시면 됩니다. 홀딩도 말씀드리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이번 고추장 닷컴에 불개미가 어떤 의의와 논리구조를 가지고 들어가있는지 아시면 좋을 것 같아서 남겼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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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