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 CEO가 어제 새벽에 '명확화'라며 글을 올렸습니다.
다른 논란은 다 답변 잘 참던데, 약관 관련된 얘기는 좀 치명적이라 생각했는지 빠르게 대응하네요.
대충 요약하자면 아직 카스트는 라이센스 없어서 암호화폐 보유가 불가능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만 고객 자금은 잘 수탁되고 있다는 이야기와, 실사를 잘 받고 있다는 이야기. (와 함께, 다른 카드들도 대부분 셀프 커스터디가 불완전하다는 말을 굳이 함께 하네요..)
또한, 이번 논란을 계기로 기존 약관을 수정했다고 합니다.
https://x.com/raagulanpathy/status/2074518592490737688